전동칫솔을 사용한 지가 한 세 달 됐나?
칫솔모를 살 때가 된 것 같아서 지마켓에 들어가 이것저것 꼼꼼히 알뜰하게
나름 가격비교도 하고 주문했다.
빠른 배송 어쩌고저쩌고 그러길래 내심 다음날 오려나 했는데...왠걸~~
상식적으로 금요일 낮에 샀으면 빠르면 토요일,
보통으로 쳐도 월요일 날은 도착했어야 하는데 오늘 오후에 받았다.
쇼핑몰에서 어제 보냈더군. 빨리도 보냈네 ㅡㅡ
암튼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꼴이다.
전동칫솔보다 칫솔모가 더 돈이 많이 드는 꼴이 되는구나~
그래도 치아 관리 잘해서 치과에 돈 안 갔다준다면야 이게 더
돈 버는거다~~싶다! 치과는 안 좋은 곳이다.
치과는 너무 싫어!! 정말 열라 싫어!!
치과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이 너무 많아 피하고 싶다~
웬만하면...근 일년 정도 치과 다녔으니까...
조금 억울하다면 억울한 것이 치아가 남들보다 더 쉽게 상하는 체질이라는 거.
치아 안좋은 건 우리집 내력이니까...
좋은 게 없다...좋은 게...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