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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독특하고 재미있는 책이다. 열두살 아이가 우연히 다섯살 동네 아이를 죽이게 되고 그 이후에 벌어지는 심리적 묘사와 마을의 변화, 그리고 십이년이 지나 다시 찾아온 위기와 마지막의 반전까지.. 숨쉴틈 없는 전개를 보이면서도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흡인력이 있는 소설이다. (공감14 댓글0 먼댓글0)
<사흘 그리고 한 인생>
2018-05-13
북마크하기 적응이라는 것 (공감20 댓글6 먼댓글0) 2017-01-18
북마크하기 파트릭 모디아노의 소설은, 기억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이 소설도 먼 과거와 가까운 과거가 얼기설기 엮어져 마치 추리소설인 양 긴장감을 조성하다가 현재의 나를 조명하고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남긴 채 끝맺는다. 길이는 짧지만 쉽게 읽히는 소설은 아니다. 독자의 상상에 결말을 맡기는... (공감13 댓글0 먼댓글0)
<네가 길을 잃어버리지 않게>
2017-01-17
북마크하기 하층계급의 삶을 적나라하면서도 섬세하게 묘사한 에밀 졸라의 수작. 주인공 제르베즈의 젊음과 열정이, 약간의 풍요와 방심으로 인해 사그라들게 되고 급기야 진창의 삶으로까지 떨어지는 과정에 마치 내 주위의 사람인양 화내고 슬퍼하게 만드는 몰입감이 있다. 에밀 졸라의 다른 작품도 궁금해졌다. (공감15 댓글0 먼댓글0)
<목로주점 2 (무선)>
2016-12-23
북마크하기 대통령의 모자가 알라딘의 요술램프와 같을 수 있는 나라가 부럽다 (공감17 댓글2 먼댓글0)
<프랑스 대통령의 모자>
2016-09-18
북마크하기 현실과 상상력 사이에서 (공감1 댓글0 먼댓글0)
<최후의 알리바이>
2010-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