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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마젤란펭귄과 철부지 교사의 우연한 동거, 「우리집 테라스에 펭귄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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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설·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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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책장
l 2016-02-03 11:13
https://blog.aladin.co.kr/aurorahana/8206885
우리집 테라스에 펭귄이 산다
- 마젤란펭귄과 철부지 교사의 우연한 동거
톰 미첼 지음, 박여진 옮김 / 21세기북스 / 2016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 마젤란펭귄과 철부지 교사의 우연한 동거, 「우리집 테라스에 펭귄이 산다」
♡
『하나, 책과 마주하다』
반려동물, 사람과 더불어 사는 동물이란 뜻이다.
동물이 인간에게 주는 여러 혜택을 존중하여 애완동물을 사람의 장난감이 아니라는 뜻에서 만들어진 단어이다.
나는 개인적인 여건만 된다면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은 마음이다. 고양이, 강아지라도:)
친구들과 일부러 시간을 내어 만나긴해도 대부분은 SNS를 통해 대화하곤 한다.
가끔씩 이렇게 SNS을 통해 얘기하다보면 항상 마음 한 구석에서 공허함이 느껴진다. (나만 그런가?
)
아르헨티나에서 혼자 살았던 톰선생님에게는 특별한 친구가 있다. 힌트는 반려동물이다.
강아지? 고양이? 아니다. 바로 펭귄이다. 톰선생님에게는 특별한 친구인 반려동물 펭귄이 있다.
아르헨티나에서 신입교사로 일하게 된 영국인 톰은 우루과이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었다.
그렇게 즐겁게 휴가를 즐기고 있는 톰은 기름에 완전히 뒤덮여 수천마리의 죽은 펭귄들을 보는데 그 중 한마리를 극적으로 구조하게 된다.
펭귄의 저항이 심하자 기름때만 벗겨주고 다시 바다로 돌려보냈는데 아무리 보내도 펭귄은 톰에게 계속 돌아온다.
할 수 없이 펭귄을 데려오게 된 톰은 정말 우여곡절 끝에 무사히 데려오게 된다.
돌려보내도 계속 돌아오는 펭귄을 차마 놔두고 올 수는 없었다. 결국 자기 방 테라스에 펭귄만을 위한 방을 만들어주었다.
이제 펭귄의 이름은 후안이다. 애교만점에 배려심 넘치는 후안은 사람들의 마음을 한번에 사로잡는다.
후안을 보며 소소한 행복을 느끼는 사람들, 아이들은 후안에게 주기 위해 먹을 것을 가져오고 후안의 집을 청소해준다.
교사들도 톰의 집으로 와서 와인 한잔을 즐긴다. 톰과 교사들은 와인을, 후안은 청어를!
분명 톰이 후안을 구했지만 후안은 오히려 톰과 주변의 많은 사람들을 구해줬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후 세월이 흘러 톰은 해양동물원을 방문하고선 깨닫게된다. 펭귄은 혼자 내버려두면 절대로 살지 못한다는 것을.
인간도 마찬가지이다. 인간도 혼자 살아가지 못한다. 함께 살아가야 한다. '혼자'보다 '함께'라는 말이 더 따뜻하고 더 행복할테니깐
우리집테라스에펭귄이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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