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학자의 인문여행
-이영민 저, 아날로그(글담)

여행지를 고르지만 말고 어떻게 바라볼지 고민해야 한다고 말하는 여행하는 지리학자 이영민이 인문지리학적 관점으로 장소와 그곳 사람들을 바라보는 여행기이다.

드러난 것을 본다는 의미의 '견見'이 아니라 눈을 크게 뜨고 깊이를 더하여 자세히 본다는 '관觀'에 더 가깝다.

시간과 공간이 특별해지는 여행을 누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