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화상'
-에곤 쉴레 저, 김선아ㆍ문유림 역, 알비

그림이 먼저 눈에 들었다. 독특한 모습과 색감으로 한눈에 봐도 그린이가 누군가를 알아볼 수 있는 몇 안되는 화가다. 

간간이 접한 그림으로만 만나던 화가의 글을 만난다. 일상과 작업에 대한 생각을 가족과 친구에게 보낸 편지글로 만나니 그림과 화가를 이해하는데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에곤 실레가 남긴 명언과 주변 사람에게 보낸 글 그리고 그에 맞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입체적으로 그의 삶과 예술세계를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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