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창'
-최옥정, 예옥

"천민 출신의 시인 유희경, 차별 없는 세상을 꿈꾼 허균, 죽음을 넘어선 여인 매창"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간 아는 단편적 지식을 내려놓고 최옥정의 마음으로 담은 이야기를 따라가 본다.

'오후 세 시의 사람'에서 최옥정의 글에 한참동안 머물렀다. 급기야 작가의 근황이 궁금하여 검색하다가 지난여름 이 세상과 이별을 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작가와 늦은 만남의 애석함을 이 작품으로 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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