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기와 소외의 음악'-혹은 핑크 플로이드로 철학하기조지 A. 라이시 외 지음, 이경준 옮김, 생각의힘핑크 플로이드, 지난 반세기 동안 수억 장의 음반을 팔아치우며 전설의 반열에 올랐다. "보통 사람들의 삶을 소외시키는 현대사회의 광포성을 날카로운 풍자와 알레고리로 고발하고, 대중음악의 산업 논리를 거부하며 끊임없이 음악적 인식의 지평을 넓혀왔다"고 평가 받는다.다시, 낯선 세계로 여행을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