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5일 월요일입니다. 주말에 더위가 조금 식을 것처럼 기대를 했습니다만, 어제도 정말 더웠어요. 어제는 폭염에 관한 뉴스를 보다보니 30도 이상 되는 곳이 거의 대부분 아니었을까 생각되더라구요.^^;

이번주는 7월 마지막주입니다. 이번주부터 다음주인 8월 첫주까지가 여름 휴가도 제일 많은 시기일 것 같아요. 요즘처럼 더우면 어디 나서는 것도 쉽지 않겠지만 그래도 재충전이 필요한 분들께는 기다려지는 시간이 아닐까 합니다. 휴가 계획 세우고 계신 분들, 부럽습니다.^^

밖에서 멀리 들리는 매미소리가 기분좋지만, 그래도 에어컨 냉방이 되는 곳에 있으면 조금 더 있고 싶은 그런 날씨입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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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6-07-25 15:5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찍어둔 사진이 없어서 앞으로는 사진이 없을지도요.^^;

책한엄마 2016-07-25 15:56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에어컨이 친구예요.둘째는 열감기걸렸어요.ㅠㅠ
여름이지만 감기 조심하세요.냉방병도 무시못해요.

서니데이 2016-07-25 15:59   좋아요 1 | URL
네. 말씀대로예요. 여름에 에어컨 때문에 냉방병이나 감기 걸리면 정말 고생해요. 가끔 너무 더울 때 잠깐 정도는 좋은 것 같지만 계속 있는 건 좋지 않아요.
꿀꿀이님 따님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요.
좋은하루되세요.^^

yureka01 2016-07-25 17:34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열폭하는 여름..한줄기 시원한 소낙비라도 만났으면 좋은 날씨네요.^^..

서니데이 2016-07-25 17:51   좋아요 1 | URL
이렇게 더우면 소나기 올 것 같긴 한데, 비가 언제 올 지 모르겠어요.^^;
유레카님 시원한 저녁시간 되세요.고맙습니다.^^

cyrus 2016-07-25 18:1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날씨가 뜨거웠다가 갑자기 소나기가 퍼부을 듯이 쏟아져 내려서 당황했습니다. 요즘 기상청 예보를 못 믿겠어요. 비가 그치고 나니까 다시 더워졌어요. ^^;;

서니데이 2016-07-25 18:30   좋아요 0 | URL
갑자기 소나기가 내려서 비 맞지는 않으셨나요. 요즘 날씨는 비가 오고 나면 습도가 올라가서 더 더운 모양이예요. 여긴 비는 오지 않고 저녁이 되어도 여전히 덥습니다.
cyrus님 시원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cyrus 2016-07-25 18:32   좋아요 2 | URL
다행히 회사 안에 있어서 비는 맞지 않았습니다. 서니데이님도 열대야 잘 보내세요. ^^

. 2016-07-26 12:3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사진을 보니 어린 시절 자주 갔던 공원의 추억이 떠오르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서니데이 2016-07-26 15:00   좋아요 1 | URL
지나가다 건물 옆에 있었는데 실제로는 큰 화분이었어요. 공원에도 있을 수 있겠네요.
김영성님 오후 좋은시간 되세요.^^

마녀고양이 2016-07-26 14:3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에어컨을 틀면 춥고 끄면 덥고, 여름에 감기가 걸렸어요. ㅠㅠ
멀리 출퇴근을 해서, 타고 다니는 버스를 왕복 3시간 이상 타야 하는데 냉방이 너무 심해요.
그러다가 밖에 나오면 너무 더우니, 체온 조절이 어렵네요.

서니데이님, 건강 챙기세요~ ^^

서니데이 2016-07-26 15:03   좋아요 0 | URL
요즘 날이 너무 더워서, 더운 곳에 있다 에어컨 있는 곳에 가면 처음에는 좋지만 오래 있으면 추워서 감기 걸리기도 쉬워요. 한동안은 버스를 타면 냉방이 될 텐데 감기 빨리 좋아지셔야 할텐데요.;;;
저는 더위에 많이 지친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마고님 좋은하루되세요.^^
 

7월 22일 금요일입니다. 오늘이 대서, 라고 합니다. 무척 더운 날의 오후입니다.

그러고보니 어제 저녁에도 진짜 더웠는데, 오늘 낮도 진짜 덥네요. 비가 오기 전이라 습도도 높고 실내에서 조금만 움직여도 많이 더운데, 밖에서 일하는 분들 계신다는 생각하면 너무 덥다고 말하려다가도, 그래도 실내에서 있는 걸,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밤새 선풍기가 돌아가지만 실내온도는 30도를 오가는 밤이었어요. 5월과 6월도 강한 햇볕이 내리쬐는 날이었지만, 그래도 아침 저녁은 덥지 않았고, 또 낮에도 실내는 서늘한 날도 있었던 생각을 합니다. 바로 얼마 전 같았던 추웠던 지난 겨울도, 어쩌면 바로 어제 같던 5, 6월도, 모두 금방 지나갑니다.

이 더위가 금방 지나가면 좋겠지만, 의외로 빨리 지나갈 지도요. ^^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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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eka01 2016-07-22 16:0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7월달도 월말 다기오면 휴가철이니 기대하고,,아마 이러다보면 8월달도 후다닥 갈 겁니다..금방이죠..주말엔 어디 가까운 계곡물에 발이라도담그고 시집한권 추천드립니다 ㅎ

2016-07-22 16:12   URL
비밀 댓글입니다.

. 2016-07-22 19:09   좋아요 1 | URL
계곡 물에 발 담구고 책 한권..ㅎㅎ 마음속까지 시원해지는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ㅎㅎ 유레카님 시원한 금요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겨울호랑이 2016-07-22 16:1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시원해 보여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서니데이님!

서니데이 2016-07-22 16:13   좋아요 2 | URL
커피에 얼음을 잔뜩 담고 사진을 찍었어요. 고맙습니다. 겨울호랑이님, 시원한 오후 보내세요. ^^

. 2016-07-22 19:08   좋아요 2 | URL
정말 시원해보이네요.ㅎㅎ

더위가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겨울호랑이, 서니데이님 시원한 금요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6-07-22 17:2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7-22 17:2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오거서 2016-07-22 19:1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주말에 비소식이 있군요. 더위가 한풀 꺾이지 않을까요. 열대야 후유증으로 하루종일 졸음과 다툼을 벌였어요. 서니데이 님 말씀대로 금방 지나가면 좋겠네요. 아니라고 해도 더한 무더위는 없기를 바래요. 시원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16-07-22 19:22   좋아요 2 | URL
비가 많이 올 것 같지 않아서 나중에 더 더워지면 어쩌나, 하는 마음도 들어요. 어제 많이 더워서 잠을 편하게 자긴 힘든 날이었어요. 오늘 낮도 더워서 오늘도 열대야가 될 지도 모르겠네요.
더위는 조금 식었으면 좋겠고 날짜는 천천히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고맙습니다. 오거서님도 주말 좋은 시간 보내세요.^^

쭈니 2016-07-22 22:1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종일 에어컨 바람에 노출되고 퇴근 무렵에야 더운 날씨를 실감합니다
이런 날씨에 한 낮에 밖에서 일하시는분들의 수고는 얼마나 대단한지....
서니데이님도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서니데이 2016-07-22 22:24   좋아요 0 | URL
네. 더운 날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 계신 것을 생각하면 실내에서 더운 건 비할 수 없을 거예요. 그래도 오늘은 실내에 있어도 냉방이 되지 않으면 더운 날이긴 합니다.^^;
쭈니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여운 2016-07-22 23:4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도 시원한 불금 보내시길 바라요 ^^

서니데이 2016-07-23 00:02   좋아요 0 | URL
고맙습니다. 여운님도 좋은밤되세요.^^

. 2016-07-24 07:5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북플 댓글 감사드립니다.ㅎㅎ

즐거운 일요일 되시길 바랍니다.ㅎㅎ

서니데이 2016-07-24 18:32   좋아요 1 | URL
오늘도 정말로 더운 날이었어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김영성님, 시원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7월 21일 목요일입니다. 비가 온다고 했는데 그래서 더 더운 걸까요. 점점 오늘이 제일 더운 날이 되어 있는 것만 같습니다. 이럴수록 건강하게 여름 지나갈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어쩐지 아직도 제 머릿속에는 7월 초 같은데, 21일이 되고 보니 기분이 좀 이상합니다. 오늘 아침엔 오늘이 수요일이지, 했다가, 아니, 목요일이네.;;;하는 것을 반복하고 있어요. 날씨가 더워서 그런 걸까요.^^;;;

지나다 보면 길쭉해보이는 수박을 팔고 있습니다. 수박이 공처럼 둥글 정도는 아니고 약간 타원처럼 한 방향으로 조금 길 것 같긴 했었는데, 올해 보이는 수박은 많이 길쭉해 보이는 것 같아요. (요즘은 잘 이해가 가지 않는 일은 다 기분 탓일 것만 같습니다.) 수박이 꽤 크고 달고 맛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같은 이유로 너무 커서 도저히 들고 갈 수가 없어서 구매 포기.^^;

요즘은 방학하는 학생들이 부럽습니다. (그리고 방학하신 선생님도 부럽습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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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eka01 2016-07-21 14:57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목요일은 주말을 목빼고 기다려도 좋은 날^^..

서니데이 2016-07-21 15:04   좋아요 4 | URL
목요일이 그런 날이었군요.^^ 저는 가끔 금요일 전날 수요일 다음날 같은데요. 유레카님 말씀을 들으니 목요일도 의미가 생기는 것 같아요.^^
유레카님 좋은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

기억의집 2016-07-21 15:1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 꽃이 란타나꽃인가요?

저도 언제부터인지 무거워서 못 사더라구요. 예전엔 대형마트 들러 수박이나 우유도 사 들고 왔는데 지금은 아예 힘들어서... 가벼운 거 몇 개 집어들고 와서 동네 근처 배달해주는 곳에서 사 먹어요. 나이 들었단 증거인가 봐요. ㅎㅎ

저의집도 오늘부터 방학이에요! 애 둘다 방학인데 한달 식비가 벌써부터 걱정이에요.....

서니데이 2016-07-21 15:17   좋아요 0 | URL
꽃이름은 잘 모르겠어요. 지나가다 보여서 찍었거든요. ^^;
요즘 수박이 커서 도저히 들고 올 것 같지 않고요. 우유도 대용량이면 무거워요.^^; 저희는 배달되는 곳이 없어서 그냥 들고올 수 있을 만한 크기로 구매하게 되는 것 같아요.
기억의집님도 방학 시작으로 바쁜 날 시작이시군요. 건강하고 좋은 여름 되세요. 고맙습니다.^^

지금행복하자 2016-07-21 15:31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나갔다가 찐빵되는거 아닌가 싶었어요ㅎㅎ 정말 더운 날이에요~ 밖에서 들리는 매미소리는 좋네요 - 아직 시끄러울 정도는 아닌듯해요~
건강 조심하세요~^^

서니데이 2016-07-21 15:48   좋아요 1 | URL
오늘 정말 덥지요.^^ 저는 밖에서 조금 걸었더니 얼굴이 김치만두거나 피자찐빵처럼 변했어요.^^;;
이 시기에 멀리서 들리는 매미소리는 기분 좋은데, 그래도 오늘은 너무 덥네요.^^;
지금행복하자님도 더위 조심하시고 좋은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

꿈꾸는섬 2016-07-21 20:5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오늘 정말 더웠어요.
시원한 아이스 커피 한잔 마시며 누구와라도 수다떨고 싶은 시간이네요.^^

서니데이 2016-07-21 21:23   좋아요 2 | URL
네. 지금도 실내 기온이 30도가 넘어요. 오늘은 열대야 될 것 같아요. 이런 날 찬 음료 사진만 지나다 보아도 마시고 싶더라구요.
꿈꾸는섬님, 시원한 커피 한잔 얼른 마시고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2016-07-22 10: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7-22 12: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7월 15일 금요일입니다. 태풍이 온다고 하던 시기부터 더 더워진 것 같은데, 너무 더워서 그런지 더위에 아직도 적응이 잘 되지 않는 것 같아요. 5월부터 시작인데 익숙해질 것 같은데도 실제로는 매일매일 더 더워지는 것을 느낍니다. 오늘은 실내에 있어도 무척 더웠는데, 냉장고에 얼음이 있다는 게 다행인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었습니다.^^

지나다 본 건데, 요즘은 여름인데 나무에 잎이 가득한 사이로 목련이 피어있는 것을 보았어요. 목련은 초봄에 잎보다 먼저 꽃이 피는 거 같은데, 잘못 본 것인지도 모르지만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전에는, 작은 나무에 열매와 꽃이 함께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열매는 가을에 볼 수 있는 것 아닌가?? 하다가, 봄에는 딸기, 여름에는 참외 수박 복숭아 등등 과일을 떠올렸습니다. ^^

오늘 금요일인데, 이렇게 더우면 정말 불금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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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6-07-15 17:48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비 내리는 주말에는 집에만 굴려 다녀야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16-07-15 18:14   좋아요 2 | URL
주말에 비가 와서 더위가 조금이라도 식었으면 좋겠어요.
cyrus님, 좋은하루되세요.^^

yureka01 2016-07-15 17:52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ㅎㅎ 주말에는 알토란 같이 영글어대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서니데이 2016-07-15 18:15   좋아요 2 | URL
고맙습니다. 유레카님도 주말 편안하게 보내세요.^^

. 2016-07-15 20:43   좋아요 2 | URL
건강에 좋고 맛도 좋은 토란국..ㅎㅎ

2016-07-15 18:2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7-15 18: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책방꽃방 2016-07-15 20:3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해당화는 열매도 붉어서 이뻐요!
요즘은 화초들도 날씨에 민감한듯.
즐거운 하루 되세요!^^

서니데이 2016-07-15 22:27   좋아요 2 | URL
저 꽃이 해당화군요. 저는 지나가다 잘 모르지만 신기해서 사진부터 얼른 찍었어요. ^^
날씨 많이 더운데, 건강하고 좋은주말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겨울호랑이 2016-07-15 21:35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항상 아름다운 사진과 활기찬 소식에 감사드립니다^^ 요즘 많이 어수선한데 서니데이님은 아름다운 동화나라에서 살고 계신거 같아요.^^

서니데이 2016-07-15 22:29   좋아요 4 | URL
안녕하세요. 겨울호랑이님.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은 매일이 덥고 힘든 날씨지만 건강하고 좋은 주말 되셨으면 좋겠어요. ^^

. 2016-07-16 23:09   좋아요 1 | URL
아름다운 동화나라에 온 듯 한 기분..ㅎㅎ 그것이 서니데이님 서재를 찾는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ㅎㅎ

2016-07-15 23: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7-15 23: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러브삐삐 2016-07-15 23:1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요즘 같은 계절에는 냉금이 좋네요~^^
뜻깊은 주말 되세요~^^

서니데이 2016-07-15 23:23   좋아요 2 | URL
네. 요즘은 너무 더워서 불금보다 쿨금이 인기가 있을 것 같습니다. ^^
러브삐삐님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고맙습니다.^^

러브삐삐 2016-07-15 23:2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냉금;;;; 쿨금이 어감이 훨씬 좋네요~~ ^^

서니데이 2016-07-15 23:25   좋아요 1 | URL
냉금에서 커닝했습니다.^^

[그장소] 2016-07-15 23:5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와 ~! 저 열매는 대체 이름이 뭐예요? ^^ 찾아봐야겠네요!^^

서니데이 2016-07-16 00:02   좋아요 2 | URL
저도 잘 모르지만, 댓글로 해당화라고 말씀해주셨어요.^^
꽃이랑 열매가 같이 있어 신기했어요.^^
그장소님 좋은밤되세요.^^

[그장소] 2016-07-16 00:06   좋아요 2 | URL
해당화 열매는 첨 봐요 . 해당화 꽃만 봤지.. ^^
알아도 다 안건 아니라는...^^ 신기해요..참..
그림에서나 보잖아요.. 해당화 열매군요..
기특해라...어쩜 ...!!^^

서니데이님도 좋은 밤 ㅡ!!^^
 

7월 6일 수요일입니다. 오늘은 비가 더 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침부터 비가 그친 것 같습니다.

월요일에는 비가 정말 많이 내렸는데, 버스를 타려고 잠시 우산을 접는 잠깐의 사이에도 비를 많이 맞아서 옷이 젖어서 버스타기 미안한 기분이 들 정도였어요. 겨우 이틀이 지난 오늘은 그게 아주 오래전 기억 같은 느낌이 드는 것도 조금 이상했습니다.

그리고 어제는 지진이 울산에서 있었다는데, 대피할 정도였다는 말에 놀랐습니다. 해당지역에서 멀리 살고 있는데도 규모 5.0의 지진 소식은 무서웠습니다. 그러니 지진을 느낀 분들은 많이 놀라셨을 거예요. 큰 피해가 없었으면 합니다.

곧 태풍이 올라올지도 모릅니다. 비도 바람도 지진도 파도도 우리가 예측하는 것도 피할 수 있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살아가는 시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느낍니다.

거의 생각하지 않고 살지만 아주 가끔은, 정말 드물지만, 내가 하고 싶은 것에 대해 생각합니다. 아주 짧은 순간에 불과하지만, 때로는 그런 것들이 오늘 이 순간을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바깥이 밝고 좋습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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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는재로 2016-07-06 18:4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비가안오니 더더운기분입니다 더위조심하세요 내일부터또비온다던데

서니데이 2016-07-06 18:55   좋아요 0 | URL
내일 다시 비가 오나요. 오늘은 비가 하루 쉬는 날이었나 봅니다.
고맙습니다. 재는재로님도 좋은하루되세요.^^

2016-07-06 19: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7-06 20: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책방꽃방 2016-07-06 19:3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늘은 해가 쨍쨍했는데 정말 뜨거웠어요. 이젠 정말 우리나라도 지진에 태풍에 걱정이 좀 되네요ㅠㅠ

서니데이 2016-07-06 20:42   좋아요 0 | URL
비오는 사이 사이의 비오지 않는 날은 더 더운 느낌이 있어요. 낮에 걷기엔 부담되는 날씨예요.^^; 거기다 태풍소식도 걱정스럽네요.
책방꽃방님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컨디션 2016-07-06 21:5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월요일 버스 탈때의 일이 아주 오래전처럼 느껴진다는 얘기는 정말 끄덕여져요. 뭔가 신비롭기도 하구요. 비나 태풍 지진 같은 현상 그렇긴 하지만 우리가 살고있는 시간이 어쩌면 더 낯설고 신기하다는 생각. 그런 생각을, 서니데이님 덕분에 또 해봅니다. ^^

서니데이 2016-07-07 02:34   좋아요 1 | URL
그럴 때가 있어요. 어제의 일은 너무 멀게 느껴지고 일 년 전의 일은 바로 얼마 전 같은 느낌이 드는, 그래서 설명할 수 없을 것 같은 기분이 드는 순간이 있어요. 컨디션님도 그런 생각을 해 보셨군요. ^^
좋은밤되세요. 고맙습니다.^^

소목 2016-07-07 07:0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도 오늘은 잠깐일지라도 정말 내가 하고 싶은 것에 대해 생각해봐야 겠어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07-07 07:03   좋아요 0 | URL
가끔이라도 생각해보는 그런 시간도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소목님, 좋은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

2016-07-11 20: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7-11 22: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7-11 22: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7-11 22: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7-12 10:2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7-12 12: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7-12 12:0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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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2 20:4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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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5 12:5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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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5 13:1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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