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5일 일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11시 20분, 현재 기온은 0.3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도 따뜻한 날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기온이 많이 내려가고 미세먼지는 어제보다 좋아졌네요. 구름많은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6.1도 낮고, 체감기온은 영하 2.9도로 현재 기온보다 낮습니다. 습도는 50%, 미세먼지는 42 보통, 초미세먼지는 15 좋음 이고, 서풍 2.7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2 낮음, 오늘은 4도에서 7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 


 오늘은 연휴 2일차이고 일요일입니다. 금요일 저녁부터 휴일이라고 생각했는데, 날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빠르게 가고 있어요. 잠깐 쉬고 나면 한나절 지나가는 것 같은 기분입니다. 저녁을 먹고 주말 드라마를 보고, 그리고 나면 시간이 많이 지나가 있어요. 


 며칠간 날씨가 기온이 올라가면서 미세먼지가 수치가 높은 편이었습니다. 한파가 있을 때에는 공기는 좋은 편이었는데, 날씨가 따뜻해지니까 초미세먼지 수치가 매우 나쁨 까지 올라가면서 며칠 전에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있었는데, 그 날 저녁 뉴스에서 일요일 오후부터 좋아질 거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오늘도 오전에는 좋은 편이 아니었는데, 페이퍼를 쓰면서 보니 기온이 전날보다 많이 내려갔고, 공기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기상특보를 확인해보니 동해안 지역으로는 건조특보가 20개 지역이 있고, 서해 바다에는 강풍특보가 있어요. 날씨가 좋지만, 재난문자에 산불위험 표시가 있는 곳도 많았습니다. 생각보니 오늘 휴대전화 문자로 화재 주의 같은 내용이 있었던 것 같았어요. 빨리 확인하고 지나가면 금방 잊어버립니다.


 연휴가 시작되고 할일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쉬다보니 여전히 밀린 상태로 남아있습니다. 밀린 다이어리와 메모도 써야 하고, 사두고 읽지 못한 책도 읽고 싶고, 방도 좀 정리 하고 싶은데, 요즘엔 효율이 적어서인지 하루에 많은 것을 하지 못해요. 텔레비전을 보면서 책을 읽으면 둘 중 하나만 잘 됩니다. 두 가지 이상을 멀티태스킹 하는 걸 잘 하지 못하니까, 조금 아쉽습니다.


 내일은 명절 전날이라서 조금 더 바쁠 것 같은데, 오늘 시간을 잘 썼어야 하는데, 조금 아쉽네요. 하지만 오늘도 그런 이유는 있었겠지 생각합니다. 연휴 기간에 재충전이 꼭 필요하니까 무리하진 않으려고요. 그리고 매번 연휴가 길다고 생각하지만 이것저것 할일이 없지는 않아서, 그것도 생각해야 할 거예요.


 날씨가 어제보다 기온이 내려가면서 체감기온은 영하로 내려갔습니다. 연휴 기간에 아침에는 영하로 내려가더라도 낮에는 영상을 회복하니까 많이 춥지는 않을 것 같고, 공기도 조금 좋아져서 다행입니다. 그래도 날씨가 자주 달라지고 있으니, 건강 조심하시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즐거운 연휴 보내시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카스피 2026-02-16 0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일부터 설 명절이 시작되네요.서니데이님도 편안한 설 명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