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나를 시험한다는 건 아직 나를 포기하지않았다는 뜻이다. 견디는 일은 힘들지만 그 힘듦 속에서만 인•간은 자신이 무엇을 이룰 수 있는지를 배운다. 고통은 징벌이•아니라 선택이고 삶이 나에게 건넨 하나의 기회다. 고통의 무게가 클수록 그 사람의 가능성도 크다. - P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