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보 생활 지침서 청소년문학 보물창고 14
캐롤린 매클러 지음, 이순미 옮김 / 보물창고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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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자신감을 가지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장점이며, 그것을 자신 있게 표현하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라고 말이죠.

하지만 아이들은 나의 모습을 정말 뿌듯한 마음으로, 긍정적인 마음으로 인정하고 사랑할까요?

 

어른들의 눈에는 하나하나 순수하고 예쁘고, 환한 청소년들이지만 아이들의 시선에서는 외모에 대한 기준이 어른들의 그것과는 상당히 다릅니다.

더구나 대중매체를 통해 보이는 외모지향적인 성향은 청소년들이 가지고 있는 외모에 대한 기준을 어른들과 다르게 만들고 있습니다.

통통해 보이는 외모는 뚱뚱하다고 해석을 하고, 아담한 사이즈의 키는 키가 작은 루저라는 표현하기도 합니다.

 

<뚱보 생활 지침서>는 이런 아이들이 가장 크게 여기는 외모에 대해 과연 어떤 것을 먼저 생각하고 기준으로 해야 하는지, 청소년이라는 인생의 초입에서는 어떤 기준들을 배워야 하는지 함께 공감하는 소설입니다.

 

주인공 버지니아는 버지니아 표현 그대로 갈색 머리의 늘씬한 식구들과는 전혀 다른 금발머리의 뚱뚱한 외모를 가진 청소년입니다. 가족들 속에서도 외면을 당한다고 생각을 하는 버지니아는 태어날 때 간호사의 실수로 바뀌었다고 생각을 할 정도입니다.

외모뿐 아니라 하나뿐인 오빠는 만인의 연인이라고 할 만큼 인기 있고, 잘 생겼고, 공부까지 잘하는 킹카 중의 킹카입니다. 감히 오빠의 영역을 따라잡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쩌면 버지니아 처지에서는 당연한 일인지도 모릅니다. 물론 버지니아의 생각뿐입니다. 버지니아 주변에는 그녀의 장점을 벌써 발견하고 더 좋은 인생 방향을 가르쳐주려고 하는데 버지니아의 눈에는 아직 들어오질 않습니다.

 

자신의 우상이고, 근처 여학생들의 우상인 오빠가 아주아주 끔찍한 일을 저지릅니다.

데이트 상대를 강간했다는 겁니다.

학교에서 정학을 당해 오빠가 집으로 오고부터 버지니아는 자의 반 타의 반으로 현실을 바라보게 됩니다. 완벽 그 자체라고 여겼던 오빠의 허물을 알게 됩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버지니아는 자신과 가족, 그리고 주변에 대해 좀 더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이 모든 것은 자신이 보고 싶고, 해석하고 싶은 것만 기억했음을 알게 됩니다.

버지니아는 둘러봅니다. 가족들의 외면이 진짜로 그런 것인지,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본 것인지, 늘 주변에서 자신의 장점을 일러주던 이들에게 귀를 기울인 적이 있었는지, 그리고 그들이 버지니아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있음을 감사한 마음으로 바라보았는지. 어느 순간 버지니아는 가슴에 무엇인가 강하게 부딪힘을 느꼈을지도 모릅니다.

 

<뚱보 생활 지침서>는 누구나 경험하게 되는 외모에 대한 관심, 그리고 가족들과의 비교로 위축되는 심정을 독자들과 함께 공감하고 있습니다.

요즘 청소년들이 가장 먼저 여기고 있는 외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기 때문에 청소년 독자들이 함께 공감하고 공유할 수 있는 이야기의 느낌이 있습니다. 외모가 인생의 전진에서 아주 미흡한 부분임을 어른들은 가르치려고만 합니다. 하지만 <뚱보 생활 지침서>의 버지니아는 지금의 청소년들과 같은 생각, 같은 고민, 같은 해결방법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공감을 더욱 확실하게 이끌어낼 수 있는 소설입니다.

 

무거운 주제가 보이는 소설이기도 하지만 어떻게 마음을 먹고, 나 자신을 사랑하는지 버지니아와 이야기를 하고 나면 아이들 역시 무거운 주제가 아닌 나를 바라보게 되는 인생의 한순간임을 배우지 않을까 합니다.

나를 사랑하는 것, 이 간단한 진리를 우리는 무척 멀게 돌아서 터득하게 되는 일도 있겠지만, 결국 나를 사랑하는 것만이 나를 더욱 멋진 인생으로 이끌게 됨을 기억하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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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귀는 귀가 참 밝다 동심원 21
하청호 지음, 성영란 그림 / 푸른책들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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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책들에서 나온 동시집은 색채감까지 예쁘게 느낄 수 있는 책들이 많습니다.

<바늘귀는 귀가 참 밝다> 역시 표지부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과 깨끗한 마음을 읽어주는 동시의 그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새로운 세상이 이어지고, 새로운 생각과 감정들이 등장하는 때이지만

오래전 우리 부모님이 어렸을 때의 감정과,

그 부모님의 그 위 부모님이 겪었던 자연의 맛을 표현하는 감정은

오랜 시간이 흘러도 우리의 느낌 속에 고스란히 살아 있습니다.

 

<바늘귀는 귀가 참 밝다>의 시인 하청호 작가님은 팔공산 자락의 조그만 산골 마을에 살면서

지금은 잘 사용하지 않는 옛 물건이나 옛말들을 시어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그 느낌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맷돌이라던가, 높은 마루 앞에 놓인 섬돌, 그리고 할머니들이 장터에서 사용하던 '덤'이라는 표현 등등

지금의 아이들에게는 낯선 자연의 산물을 이어주고 있습니다.

 

낮잠을 달게 주무신 할머니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아, 맛있게 잘 잤다"

아이들은 잠도 맛이 있는가 궁금해집니다.

 

앞산과 우리 마을에 하얗게 덮인 모습을

옥양목 빛 하얀 천으로 덮였다고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바늘귀는 귀가 참 밝다>는 할머니처럼 정감이 있는 동시집입니다.

여행길에 우연히 들리게 되는 시골 장터의 구수함이 있는 동시집입니다.

 

우리는 기억에서 사라져 새로운 것이라고 하는 것도

이 시어 속에서는 알게 모르게 익숙한 그 무엇임을 느끼게 됩니다.

사람의 정, 자연이 보여주는 느낌,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정서를

<바늘귀는 귀가 참 밝다>에서 다시 느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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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블플랜 - 당신의 가치를 높이는 40가지 발칙한 계획
휴 매클라우드 지음, 김미희 옮김 / 호미하우스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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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당신은 특별합니까? 평범합니까?

 

 

당신의 가장 큰 화두는 무엇인가?

현대인들의 가장 큰 화두는 무엇일까?

우리는 이 질문에  '행복'이란 단어 하나를 떠올리게 된다.

 

 

그렇다면 당신은 행복하다고 생각하는가?

행복을 어디에서 찾고 있는 것일까?

행복을 찾긴 찾고 있는 것일까?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우리가 가져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일과 사랑을 하나로 합체시켜라." 지그문트 프로이트는 이렇게 말했다.

<이블플랜>의 작가 휴 매클라우드는 일과 사랑을 하나로 합체시키자고 한다. 바로 발칙한 계획을 세우면서 말이다.

 휴 매클라우드는 자신에게 영감을 준 사람들을 되돌아 보았다. 그들이 가진 공통점은 바로 일과 사랑을 동시에 손에 쥐고 있다는 점이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을 버는 것, 이는 현대인들이 모두 원하는 그 행복의 진입로 아닐까?

 

 

그렇다고 허무맹랑한 계획을 진행하라는 것은 아니다. 바로 나만의 세계에서 나만이 가지고 있는 것을 나의 일로 만드는 것, 때론 주변인들의 질투와 시기와 의혹을 받기도 하겠지만, 결국 내가 좋아서 달려드는 일 그 자체가 발칙한 계획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저자 휴 매클라우드 역시 발칙한 계획을 진행형으로 바꾸고 나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인생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휴 매클라우드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기 블로그의 운영자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이다. 그의 블로그 GAPINGVOID.COM은 미국의 10대 블로그에 선정되었고 그의 책은 아마존이 선정한 그 해 최고 경영경제서로 꼽히기도 했다.

그의 발칙한 계획은 그를 가장 하고 싶은 일에서 행복을 느끼는 그 만족감을 안겨주었다. 휴 매클라우드는 카피라이터로 일하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카툰 그리기를 꾸준히 했다. 세계적인 불황의 여파로 좋은 직장에서 해고된 그였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카툰을 통해 열정을 가지고 하는 일과 미래와 성공에 관한 글을 올려 수백만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면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물론 그 역시 처음부터 행복하지는 않았다. 일하던 워킹맨에서 하루아침에 실업자가 되어 아르바이트로 근근이 살아가기도 했고, 때마침 불어닥친 불황의 여파로 상황의 악화를 겪기도 했다.

어느 날 갑자기 곤두박질쳐버리는 상황에서 안정은 휴의 손에 잡히지 않는다.

경기 침체, 정리 해고, 늘어가는 나이, 무능력, 상사의 무능력, 다람쥐 쳇바퀴 도는 일상, 이어지는 암울함..

그러던 어느 날 휴는 섬광 같은 순간을 느끼게 된다. 그 반짝이는 경험은 기존의 생각을 완전히 뒤엎는 용기를 가지게 했고, 발칙한 계획을 세우게 되었고, 결국 일 년에 만 명에게 나의 가치를 파는 일을 시작했고, 성공했다.

해피엔딩이고, 성공이고, 행복을 손에 쥐었다.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40가지의 발칙한 계획.

생각만으로도 상쾌함을 주는 인생의 팁이라고 할까?

호미하우스에서 나온 <이블플랜>은 지금도 평범함에 젖어 전혀 다른 나의 인생을 생각지도 못하는 독자들에게 발칙한 꿈을 꾸게 한다.

물론 이는 실현 가능한, 내 속에 잠재되어 있는 나의 가치를 찾는 즐거운 진행형의 계획인 것이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너무너무 평범한 삶을 살고 있지 않은가?

개성을 무시하는 상사 밑에서 좋아하지도 않는 일에 매여 있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면, 매달 월급날만 기다리며 사는 삶이 지겹다는 생각을 떠올려봤다면, 그리고 그리고 전혀 관심도 없는 일을 하는 데 신물이 나기 시작하는 나라면, 당신에게 숨겨져 있던 가치를 찾기 위한 '발칙함'을 발휘해보길 바란다.

그리 길지 않은 인생길에서 내가 정말 좋아하고 간절히 원하는 일을 찾고자 하는 독자라면 <이블플랜>이 열거한 발칙한 계획을 들어보길 바란다.

 

 

현대인들의 습관적인 일상, 소셜네트워크를 통한 소통이 <이블플랜>의 기본적 바탕이기도 하기 때문에 어쩌면 독자들은 더 쉽게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기도 하다. 블로그를 통한 나의 가치를 보여주는 일, 전혀 모르는 이웃들과의 소통을 통해 나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일, 그리고 나만의 세계에서 나만의 상상력을 동원한 그 무엇을 전혀 다른 세상에 보여주는 그 짜릿함까지, <이블플랜>이 소개하는 발칙한 계획 40가지는 현대인들이 평소 느꼈던 생각과 감정을 고스란히 정리하고 있다.

 

 

현대인들의 가장 큰 소망은 '행복'이다. 행복은 예전부터 꿈꾸던 목표였지만 사회가 발전할수록 우리가 지향하는 행복은 나 자신의 본질적인 행복, 질적인 행복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 경제적인 행복을 위해 질주하는 기관차처럼 달려왔다면, 이젠 내 안에서 찾을 수 있는 행복의 깊이를 찾을 때라는 것을 기억 하였으면 한다.

사람들 누구나 내가 잘할 수 있는 일, 내가 잘하는 일이 있다.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열정을 다해 사는 사람들은 인생의 가치를 아는 사람이고, 그 사람은 바로 독자, 당신이라는 것을 기억하였으면 한다.

 스스로 가치를 높이고, 세상의 주인이 되려는 그들의 이야기를 <이블플랜>에서 작가는 독자들에게 들려준다.

<이블플랜>의 부제처럼 당신의 가치를 높이는 40가지의 발칙한 계획이 나의 열정과 나의 미래에 어느 정도 공감하는 부분이 있는지 하나하나  체크하는 독서시간을 가져본다면 내가 나를 다시 바라볼 수 있는, 내가 나에게 인생을 가치 있게 전진하는 방법을 다져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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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가방의 비밀 - 성공을 만드는 4가지 열쇠 KASH 이야기
박중환 지음 / 씨앗을뿌리는사람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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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미래라는 가방에 나는 어떤 꿈을 담아두었는가?

<꿈꾸는 가방의 비밀>이란 책을 읽고 나서 어느 순간부터 잊고 있던, 잊어버렸던 그 시간을 어렵게 다시 떠올려보게 됩니다. 잃어버렸다기보다는 잊혀진 꿈에 대한 새로운 도약을 다시 재정비 하는 그런 독서의 시간이었다고 할까요?

보험인에 대해 호의적인 마음은 사실 별로 없습니다만 인정하는 것 하나 있습니다.  이 직업인들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사람을 만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설득을 해서 나의 결과물로 만들어낸다는 것입니다. 아마 영업의 매력이 바로 이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살아가면서 나와 결코 만날 수 없는 조건이나 상황의 사람들도 '영업'이라는 단어 앞에서는 어떻게는 만나게 되고, 이야기를 나누게 되고, 또 영업인들의 결과물을 도와주는 써포트로 만들어낸다는 것이겠죠.

사람을 만나는 직업. 상대방에게 나를 심어주는 직업. 그리고 나의 꿈은 바로 사람들 사이에서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 이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보험 컨설턴트에 대해 생각이 아주 긍정적으로 바뀐 것은 아닙니다. 그만큼 우리 주변에서 만나게 되는 보험 컨설턴트들의 이미지가 개선되지 못한 점도 있겠죠. 예전에는 보험인들을 반기지 않는 이유가 반갑지 않은 방문을 자주 하고, 계약이 성사될 때까지 끝없는 컨텍을 하고, 조금 심한 비유로 표현하자면  사돈의 팔촌까지 인맥을 연결하는 그 질김에 질렸다고 할까요? 아닌분들도 있겠지만 그런 분들이 더 많아 아직은 호의적이지 못합니다.

 

이 책의 저자 박중환님의 이력이 바로 그런 컨설턴트의 길을 선택했다는 겁니다. 잘 나가던 제약회사의 영업직을 뒤로하고 스스로 선택한 길이 바로 보험 컨설턴트입니다. 똑같은 영업직이라고 하겠지만, 제약영업과 보험영업은 사실 상당히 어려운 분야이기도 합니다. 자동차 영업까지 포함해서 영업직의 3D라고 표현을 할 정도로 상당히 어려운 직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영업은 음성문화가 주축으로 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그런 인식 덕분에 영업에 대해 아주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사람도 많지 않을 겁니다. 그뿐인가요? 박중환씨의 전직인 제약 영업은 약품 판매를 하기 위해 그 뒤에서 수없이 해야 하는 영업활동, 이를테면 거래처와의 취미 맞추기, 세미나 등의 뒷치닥거리 등 거래처와의 인맥을 위해 무던히도 노력하고 애쓰고,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비일비재합니다.

 

꽃은 향기로 말하고, 영업은 성과로 말한다

박중환씨의 직장 상사의 말입니다. 영업은 결과입니다. 어떤 노력을 했고, 어떤 아이템으로 접근을 했느냐보다는 이번 달 마감 시간에 어느 정도의 성과물을 취했느냐로 그 사람의 능력을 좌지우지하는 것이 바로 영업입니다. 물론 매력있는 직업입니다. 영업은 물건을 판매하거나 자신의 배경인 회사의 타이틀을 판다기보다는 나라는 인물을 판매하는 직업입니다. 거래처 사람이 얼마만큼 나를 신뢰하고 있는가. 나를 믿고 나의 배경인 물품과 타이틀을 믿고 실적을 올려주는가에 있습니다. 하지만 사회에서 보는 영업인은 성과에 달렸습니다. 어느 정도 성과를 올렸느냐에 따라 직급이 달라지고, 수입이 달라지고 그리고 승승장구할 수 있는 목표가 달라집니다. 그저 달리라는 독려에 의해 열심히 달리고들 있습니다만 과연 그 앞에는 어떤 것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당신은 지금 망설이고 있습니까?

인생의 터닝포인트는 정말 우연히 나에게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전혀 생각지도 않던 우연일까요? 그렇게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우연찮은 시점은 어쩌면 내가 변화하고 싶었던 무의식이 나의 행동과 생각과 그리고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시야를 준 것이 아닐지 생각 해봅니다. 박중훈씨는 아마 그런 상황과 시간이 맞아떨어졌을지도 모릅니다. 나름 열심히 하던 직장생활 중에 우연히 롤모델의 그 무엇을 포착했고 그리고 오랜 시간의 고민끝에  또 다른 목표를 향해 방향을 바꿉니다. 아마도 이것은 내가 나를 믿었던 그 무엇이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당신은 삶을 주도적으로 살고 있습니까?

 

독자들은 수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으면서 지금의 현실에서 좀 더 나은 의식을 구하고자 노력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과연 책에서 읽히는 것이 내 마음을 동하는 그 느낌을 몇 명이나 공감할 수 있을까요?

<꿈꾸는 가방의 비밀>에서 이야기는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바로 나의 이야기이고, 나의 부모의 이야기이고, 내 친구의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내가 간절히 원하는 그 무엇을 위해 나는 과연 어떤 방향으로 나를 이끌어야 하는지 곰곰이 생각을 하게 하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KASH

<꿈꾸는 가방의 비밀> 저자 박중훈씨는 독자들에게 오랜 시간 나의 신뢰를 높일 수 있는 필살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KASH' 즉 지식(Knowledge), 태도(Attitude),  기술(Skill), 습관(Habit)을 이르는 말입니다. 이는 어느 개인이 경험으로 만들어낸 결과물이 아닙니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보험업계의 고수들이 만들어낸 결과물입니다.

위에서도 언급을 한 말이지만, 보험인이라는 직업 속에 가지고 있는 그것, 낯선 사람들과 부딪히고 나를 알리려는 용기와 그들 앞에서 전혀 기죽지 않고 나를 인식시키는 그 열정, 그리고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나의 목표에 들어온 이들은 나의 사람으로 만드는 그 능력. 이것을 <꿈꾸는 가방의 비밀>에서 배워보길 바랍니다.

 





본래 지식을 뜻하는 'Knowledge'은 'note(깨닫다, 알다)'와 'ledge(행동하다)'라는 라틴어에서 유래되었다. 즉 지식은 '깨달음을 통해 행동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행동이 동반되지 않는, 성과를 창출하지 못하는 지식은 이미 지식이 아니다.

당신의 꿈이 무엇입니까?

다른 이에게는 편하게 하는 질문이지만 자신에게는 얼마나 진지하게 물어봤을까요?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객관적으로 물어봤습니까? 안타깝게는 우리는 어릴 때부터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질문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시점에서 변화를 시도하는 독자라면 반드시 나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말입니다.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을 찾되 결코, 머리로만 구상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 것을 찾고자 절대로 하지 않던 것을 억지로 시작하는 것도 아닙니다. 지금 내가 발을 디디고 있는 그곳, 나의 일터가 될 수 있고, 내가 공부하는 곳이 될 수 있고, 내가 생활하는 그곳에 진정한 나의 스승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이 나의 스승이자. 나의 지식에 하나 더 보태주는 것이 됩니다.

 


태도는 개인이 어떤 대상이나 상황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에 대한 신념이다. 이 신념에 따라 당신의 일은 단순한 밥벌이가 될 수도 있고, 의미 있는 소명이 될 수도 있다. 전적으로 당신에게 달려 있다. (중략) 결국 우리가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자신의 태도밖에 없다. 새로운 태도는 선택할 수 있다. (중략) 우리 자신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분명한 목적이 있다. 온몸을 던질 수 있는 소명의 발견은 당신의 태도에 달려 있다.

자신의 가치는 자신이 결정하게 됩니다. 나라는 존재물에 대한 나만의 소명을 읊어보길 바랍니다. 우리 자신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 단 하나의 이유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 이유는 나의 목표가 되는 등대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나의 한 단계 높여진 목표의 마중물이 되기도 합니다.

 


설득은 언어적, 신체적 방법을 통해 다른 사람의 마음에 영향을 미치는 기술이다. 설득(persuasion)이란 단어는 '통해서'라는 뜻의 per과 '감미로운'이라는 뜻의 suasio라는 라틴어에서 유래했다. 즉, 설득은 폭력을 쓰지 않고 부드럽게 소통하는 기술이다. 설득은 서로의 정답을 확인하는 과정이 아니다. 설득은 효과적인 소통을 위함이지, 상대방에게 내 뜻을 관철시키기 위함이 아니다. 설득이 논쟁과 비판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효과적인 기술이 필요하다

사람의 마음을 잡는 방법, 달리 표현을 하면 고객의 마음 공감을 얻어내는 방법. 이는 아주 기본적인 기술이 필요합니다. 진정성으로 진실을 말하는 것입니다.

영업직에서 무슨 진정성까지 운운하고 진실까지 언급하느냐고 하겠지만, 사회에 나가 접하는 모든 성과는 사람과 사람의 관계가 기본적으로 이루어진 다음에 진행되는 순서입니다. 절대로 공감하지 않겠다고 등을 보이는 고객을 나를 향해 방향을 바꾸게 하는 힘, 그리고 나의 말에 귀는 여는 힘. 그리고 나의 눈을 마주하면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게 하는 힘은 바로 고객과 내가 통하는 그것이죠. 이를 위해서 나를 비워내고, 사람의 마음을 얻어내고, 나의 전략을 인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는 바로 기술입니다. 사람의 공감을 얻어내는 기술, 이 기술을 통해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는 전략을 펼칠 수 있습니다.

 


습관은 어떤 행동이나 학습을 통해 오랜 시간 동안 반복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얻어진 행동방식이다. 본능은 선천적으로 부여되지만, 습관은 후천적 행동으로 획득된다. 습관은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무엇으로 해석된다. 어려운 일을 가장 쉽게 하는 방법이 바로 '습관'이다.

무의식중에 하는 습관을 살펴봅시다. 그리고 그것에 의미를 부여해봅시다. 평소 고치고 싶었던 습관에 의미를 부여하면 더욱 긍정적인 습관으로 변화할 수 있습니다. 이 의미를 부여한 습관은 결국 나의 '리추얼'로 자리를 잡게 됩니다. 긍정적 습관이 반복될 때, 그것은 긍정적인 리추얼이 되고, 이 리추얼을 만들기 위해서는 강한 자기 규율과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것을 통해 나는 배우고 성장하고 행복을 느끼게 될지도 모릅니다.



영업직, 보험 컨설턴트에 대한 내 느낌은 호의적이지 않다고 했습니다. 주변에서 접하는 보험 영업직에 있는 분들의 늘 씩씩한 분위기를 사실 진짜일까라는 의문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뭔가 늘 힘찬 기운을 느끼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것이 궁금해도 그들과 인연이 되는 것은 또 피하고 싶은 보통의 사람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누구나 관심을 두고, 인생의 목표로 삼는 '성공'이라는 앞에서는 어떤 경우의 수도 배제할 수 없는 인간의 욕망이 있기 마련입니다. 이런 최대의 목표를 <꿈꾸는 가방의 비밀>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어쩌면 누구나 막연하게 알고 있는 결론일지도 모릅니다. 학력과 경력을 떠나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성공을 향한 열쇠는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일지도 모릅니다. 저자처럼 이것을 다른 이보다 먼저 알아채고, 먼저 행동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는 노하우가 아니었을까요?

 

<꿈꾸는 가방의 비밀>의 저자 박중환씨처럼 보험 컨설턴트로만 나서라는 것은 아닙니다. 저자가 전하는 수많은 경험의 이야기 속에 과연 내가 기억하고 실천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책의 마지막을 향할수록 또 하나의 메모로 남게 합니다.

도전하는 것.

나 역시 또다른 도전을 위해 고민하고, 또 고민을 하는 중입니다. 인생은 늘 배우고 도전하고 그것을 향해 달리는 것조차 행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행복한 성공을 위해 당신의 가방을 열고 저자의 노하우를 한껏 담아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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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마케팅 실전 매뉴얼 : 중급편 블로그마케팅 실전 매뉴얼 2
정의장 외 지음 / 도서출판 영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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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한지 3년이 된 초보블로거이지만 나의 블로그 콘텐츠는 서평이라고 답을 하고 싶습니다. 블로거로 활동하면서 무엇보다 가장 기쁠때는 나의 글이 top에 오르는 날입니다. 어쩌다 한번 top에 오를때의 기분이 이 정도인데 파워블로거란 엠블럼을 언제나 달아보려나라는 목표는 멀지만 꼭 넘어보고 싶은 그런 도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좀더 체계적이고 깊이있게 다룬 상식이 아쉬울때가 있습니다. 직접 부딪히고 적용해보고 스스로 배워가는 것도 때론 한계가 있을때도 있는데요. 이런 블로거들에게 아주 유용한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블로그마케팅 실전 매뉴얼-중급편>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바로바로 적용할 수 있는 알짜배기 tip을 설명하고 있어서 아주 유용하게 참고할 수 있습니다. 사실 더 많이 알고 싶어도 어떻게 알아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블로그 이웃들에게 질문해도 마음에 딱 맞는 답변을 찾기 어려웠거든요.

 

블로그... SNS... 이젠 일상화된 온라인 생활 중의 하나입니다. 이는 사이버상에서 표현하는 또 다른 나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일상적인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나만의 취미, 나의 관심사를 주제로 이야기를 올리기도 하고, 전문적인 정보를 올리기도 합니다. 더 발전하는 경우 개인 사업이나 비지니스 상품에 대한 마케팅으로도 이용하고 있죠. 

여기서 하나 궁금해집니다. 우리나라만 이렇게 블로그 등이 발전했을까요? 물론 아니라는 것은 알지만 그래도 이에 관해 객관적인 조사 결과가 궁금하기 마련입니다. 실제로 AC닐슨이라는 글로벌 리서치 조사 기관이 전 세계 47개국을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 소비자는 81%가 온라인에 기재된 소비자의 의견을 신뢰한다고 조사되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볼 때 블로그는 이젠 나를 나타내는 하나의 브랜드라는 의미를 가질 수 있는, 비지니스와 연결을 해야 하는 필수조건이라도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블로그마케팅 실전 매뉴얼-초급편>에서는 블로그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었다면 <블로그마케팅 실전 매뉴얼-중급편>에서는 블로그 마케팅을 위해 블로거들이 가장 많이 신경 써야 하는 검색유입, 블로그 콘텐츠의 전문적인 방향, 블로깅을 좀 더 깊이 있게 다루기 위해 알아야 하는 메타블로그나 트랙백, RSS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나의 블로그를 전문적으로 변화시키고 싶다거나, 나의 비지니스에 접목시키고 싶은 블로거들에게 참 유용한 활용서라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라고 하면 개인의 일상적인 이야기를 기본으로 하는 다시 말하자면  개인의 주관적인 관점을 다루는 내용이 대부분인데 이것을 콘텐츠화시켜 마케팅에 접목하는 수준까지 발전을 했습니다. 파워블로거를 막연히 바라보고 있던 일반 블로거라면 정의장 대표 전하는 <블로그마케팅 실전 매뉴얼-중급편>을 읽어보길 권합니다.  블로그아카데미 대표를 맡고 있는 정의장 대표는 파워블로그네트워크 닷컴과 국내최초로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소셜미디어를 전문적으로 강의하고 연구하는 블로그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으며 블로그업계에서는 실력파 스타강사로 유명합니다. 함께 참여한 블로그아카데미의 공동대표 부저자 정기수씨, 블로그 & 소셜 마케팅 전문가인 박미애씨, 그리고 한국폴리텍대학 정수캠퍼스 유비쿼터스 통신학과 교수로 재직중인 이종욱씨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SNS시대에 걸맞게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분들이 참여를 하였습니다.

 

소소한 일상만 기록하던 블로거들은 저자의 이력을 보면서 블로그의 세계가 이토록 전문적으로 다루는 분야이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좀 더 발전적이고 시대에 앞서가는 블로그를 만들고 블로깅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초적인 지식이 있어야합니다. 블로그 마케팅을 좀 더 전문적인 안목으로 다루기 위한 tip을 <블로그마케팅 실전 매뉴얼-중급편>에서 살펴봅니다. 블로그 콘텐츠 작성법, 검색엔진 최적화 방법, 메타블로그 활용법, 트랙백 활용법, 네이버 오픈캐스트 활용법, RSS 활용법, 그리고 블로그마케팅 TIP을 중급편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블로그 운영자가 작성하는 모든 글과 이미지, 동영상 등을 통칭하는 용어를 블로그 콘텐츠라고 합니다. 대부분 블로거들은 자신의 블로그에 일상적인 이야기를 올리기도 하고, 공연이나 영화 관람 그리고 서평 등의 리뷰를 올리기도 합니다. 또한, 자신의 비지니스나 상품판매를 위한 홍보도구로도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블로그 콘텐츠를 왜 주목할까요? 블로그 콘텐츠는 오프라인에서 누군가에게 어떤 주제나 상품 등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과 같은 행위입니다. 즉 내가 올린 블로그 콘텐츠는 결국 나의 브랜드로 형성이 되고, 꾸준한 블로깅을 통해 브랜드의 신뢰성을 쌓는 방법이기 때문에 블로그 콘텐츠가 중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블로그마케팅 실전 매뉴얼-중급편>에서는 블로그 콘텐츠의 중요성을 짚어보고, 어떤 방향으로 콘텐츠를 구성할지, 그리고 이를 위한 정보수집 등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부터 시작해서, 주목도가 높은 키워드나 소재를 활용한 콘텐츠 작성기법이나 동영상 콘텐츠를 이용한 나만의 스타일을 가지는 방법, 그리고 이에 대한 검색수를 늘이는 방법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실제로 운영되고 있는 많은 블로그의 예를 들고 있기 때문에 독자들이 쉽게 익히고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미지와 동영상을 조합해서 잘 어울리게 한 콘텐츠라던가 각 기업에서 운영하고 있는 콘텐츠를 통해 어떤 점을 부각시키는 독특한 콘텐츠를 내 블로그에 접목시킬지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전자제품이라던가 요리집, 내가 즐겨 찾는 맛집, 그리고 병원이나 쇼핑몰등 소개된 콘텐츠를 살펴보면서 독자들은 무심코 보내버렸던 그동안의 일상을 이제는 카메라와 텍스트로 기록을 하고 꾸준하게 업데이트해서 가장 독창적이고 가장 나를 잘 표현하는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수 있게 됩니다. 이슈성 뉴스를 제공한다거나 동영상 콘텐츠를 이용한다거나 콘텐츠를 시리즈로 연재하는 경우도 나의 콘텐츠를 더욱 활성화시키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콘텐츠의 방향을 설정하고 그에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고 다른 사람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한 포스팅은 입소문이 나기 마련입니다. 내가 올린 콘텐츠가 상위 노출되는 경우도 기대를 하게 됩니다.  이는 블로그가 가지고 있는 장점중의 하나입니다. 블로그 검색 영역이 별로도 존재하고 검색결과의 위치에 주목하게 됩니다. 이런 장점을 활용하기 위해 검색엔진 최적화는 블로그마케팅의 필수입니다. 키워드의 활용이 여기에 적용됩니다.

메타블로그, 트랙백, 네이버 오픈캐스트, RSS등 블로그를 이용하면서 늘 접하게 되는 용어와 그것의 활용을 <블로그마케팅 실전 매뉴얼-중급편>에서 자세하게 살펴보게 됩니다.

책에서 예로 소개를 한 사이트등은 각각의 장점을 가지고 있어서 초보 블로거들이 충분히 롤모델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간혹 사진의 내용과 서술의 내용이 달라 조금 더 신경을 써줬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예를 들어 '빨간 네모 박스로 표시를 한 콘텐츠와 파란색으로표시된 3개의 콘텐츠'라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만 첨부된 이미지는 흑백이라 설명과 이미지가 맞지 않습니다. 또 어느 부분에서는 '핵심 키워드만 볼드철 즉 글씨를 진하게 해주고 생각을 변화시켜 주는 것'이라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만 역시 첨부된 이미지가 흑백이라 시각적 효과에서는 떨어지는 것이 옥의 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예 색에 대한 언급이 없던지 아니면 부분적이나마 컬러 이미지로 처리를 했다면 더 좋았을것 같습니다.

 



 

 <블로그마케팅 실전 매뉴얼-중급편>을 읽고 나서 2-3일에 하나씩 올리는 나의 포스팅에 어떤 tip을 넣어야 하는지 적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얻게 되는 블로그 마케팅의 tip은 오랜 시간 블로그를 꾸준히 해왔던 이들만 알 수 있던 실전적인 노하우를 고스란히 배울 수 있습니다. 이젠 일상화가 되어버린 블로그를 초보적인 수준에만 머무르지 말고 나의 브랜드로 성장시켜봄은 어떨까요?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노하우를 마케팅에 접목시켜 또다른 블로거로써 또는 또다른 나만의 활동으로 새로움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블로그마케팅 실전 매뉴얼-중급편>에서 충분히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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