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엔 2권의 책을 샀다.
먼저 희진 샘의 신간. 어제 다 읽었는데 아직 100자평 안썼다.
그리고 11-12월 영어 읽기 책. 로맨즈 소설 안좋아하는데 주인공 성격이 맘에 들어서(히키코모리?) 읽어보고 싶었다.
다락방님 올려주신 책 2권 중 흰색 표지(영국판)은 400페이지 대고, 내가 산 책(미국판)은 500 페이지 대여서 비커밍 작은 글자에 읽기 너무 힘들었던 맘에 이 책으로 구매했다. 근데 온라인에는 따로 기재되어 있지 않은데 책 받아보니 large print edition 이네. 우리 말로 큰글자도서? 펼쳐 보니 글자 대빵 크다 ㅋㅋㅋ 근데 너무 제본 스타일이라고나 할까. 암튼 눈 피로감은 덜할 듯. 재밌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