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책 살 정신도 없었네 ㅋ
희진 샘 신간 사야지 했는데 아직 못샀다. 책을 많이 못읽고 있어서 책상에 쌓여있는 책을 보면 책 살 생각을 못함. 책탑 하나 정리하고 사야지 하다..ㅋ
9월엔 정기간행물 2권만 받았다.
요즘 퇴근 후나 토요일에 주 4일 이상 2시간씩 운동하느라 일요일엔 놀러다니느라 책 살 정신도 책 볼 시간도 없다. 살다살다 이렇게 열심히 운동할 줄은…
* 오늘은 운동 휴식일이라 퇴근 후 도서관에 들러서 책 좀 보고 밀린 리뷰도 썼다. 이제 집에 가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