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은 책상이다
페터 빅셀 지음, 이용숙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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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상상력과 따스한 유머’라기보다 노년에 접어든, 소통하지 못하는 남성의 외롭고 쓸쓸한 이야기 같다. 남의 일이 아닐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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