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방님의 <Becoming> 원서 읽기에 함께 읽기 위해 구매했다. 2달 동안 읽으려면 부지런히 읽어야 할 것 같다. 그런데 글씨가 너무 작아서 읽기 너무 힘들다. 어제까지 1장 16페이지를 읽었다.
표지가 너무 부담스럽다. 아무리 미셸 오바마라 하더라도.. 부담스럽긴 마찬가지.. 미국 책들은 왜 이리 작가의 사진을 표지에 큼지막하게 넣는 것인가. 역시 자기애가 강한 인간들인가.
<족은 왕자>도 함께 구매했다. 이팝 출판사에서 나오는 <어린 왕자> 방언 시리즈의 제주도 버전이다. 경상도, 전라북도, 강원도에 이은 4번째 책이다. 살짝 펼쳐보았는데 역시 외국어 수준이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