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오기 전에 - 프루스트 단편선
마르셀 프루스트 지음, 유예진 옮김 / 현암사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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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스트의 미발표 단편 포함 18편의 짧은 단편 모음집이다. <잃시찾>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은 무모한 용기를 주는 아름다운 문장이 가득하다. 역시 이번 단편도 필사를 부른다. 노르망디의 것들(1891)과 ○○○ 부인의 초상(1892)은 특히. 내년에는 <잃시찾> 1권을 읽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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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파랑 2022-12-03 21:4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안됩니다~!!


당장 12월부터 1권을 읽으셔야 합니다 ㅋ

총 13권이니까 월 1권씩 읽으면 23년12월에 완독 가능합니다 ^^

햇살과함께 2022-12-03 22:03   좋아요 1 | URL
안됩니다~!!
12월엔 이미 밀린 읽을 책이 가득해서:;;
12월엔 잃시찾 책만 갖춰두려고요~
새파랑님 23년 완독 기원!!

scott 2022-12-03 22:21   좋아요 2 | URL
13번째 만 읽어도 됩니다!

잃시찾은 스토리를 따라 읽는 것에 큰 의미가 없이 단권으로도 충분히 훌륭한 하나의 작품이기에 ^^

햇살과함께 2022-12-03 23:19   좋아요 2 | URL
오호 그럼 1권 읽고 바로 13권 읽을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