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루스트의 미발표 단편 포함 18편의 짧은 단편 모음집이다. <잃시찾>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은 무모한 용기를 주는 아름다운 문장이 가득하다. 역시 이번 단편도 필사를 부른다. 노르망디의 것들(1891)과 ○○○ 부인의 초상(1892)은 특히. 내년에는 <잃시찾> 1권을 읽어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