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쇼핑보다 경매투자가 좋다 - 지하 단칸방에서 80만 원으로 시작한 젊은 여자의 경매재테크 나는 쇼핑보다 경매투자가 좋다 1
박수진 지음 / 다산북스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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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설픈 책보다 이런 진솔한 책이 좋다.

이런 훌륭한 책에 리뷰가 많지 않다는 것은 책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정말 오랜만에 리뷰를 올려본다.

사람을 감동시키는 것은 간단하다.  

감동은 누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다.  내가 느끼는 감정의 가장 솔직한 한 부분이다.가슴속에서 누가 시키지도 않았지만 올라오는 솔직한 그 떨림처럼...손뼉도 마주치면 소리가 난다. 아주 행복한 소리가 난다.  이 책은 이런 솔직한 소리가 나는 가슴의 책이다.

 자기 자신을 드러낸다는 것은 굉장한 용기와 힘이 필요하다.                                              솔직히 글을 전개하다보면 머리가 빠게질 정도로 강박관념과 절필의 유혹도 많이 받게  된다고 한다.이렇게 글을 엮어서 책을 낸 분들은 정말 멋진 분이다.

이책을 읽는 내내 솔직히 내 스스로 한심하고 부족한 마음이 들었다.

성을 나누어서 남자다, 여자다 라는 말로 부족하다는 말이 아니다.  요즘 세상은 성별이 아닌 능력의 시대이기에 잣대를 상식으로 대기에는 어렵다.

읽는 내내 무언의 몽둥이로 내 몸을 맞는 느낌이었다.  회초리나 매로 맞는 것이라면 통증만 유발하고 시간이 지나면 금새 났고 아픔을 잊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가슴이 시켜서 마음으로 맞아서 상당히 오래 갈 것 같다. 아니 몇달은 갈 것 같다.

독서는 저자와의 진지한 대화라고 항상 생각해왔다.

나도 한해에 백권이 넘는 책을 읽어 왔고 어떤해는 200권 가까이 읽었다.  많이 읽는 다고 다 좋은 것만도 아니다. 10권의 책보다 때로는 한권의 책이 더 가슴에 와닿는 때가 있는 법이니까.가끔 화가 날때는 이런때이다. 저자를 칼날을 대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저자라고 말하기도 싫은 경우는 이런 경우이다.     분명이 자신이 책을 저술하지 않고 대필작가가 쓴 책이 나를 가장 화가나게 한다.

가슴으로 저자가 쓴 글은 그 내용이 다소 리듬이 불규칙해도 이해와 관용의 마음이 든다.  하지만 끼워맞추기 식으로 쓴 책들..  가슴이 아닌 상업적으로 쓴 책을 샀을때의 기분은 정말 어떤 기분이 더러운 경우보다 화가난다.  그러다 책을 고르는 안목이 더 늘어나지만 사람이 최소한의 양심은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한권의 책이 사람을 태산처럼 크게도 바다처럼 더 넓게도 만들어주지를 않는가.  너무 왁벽한 책도 별로이다.  아마추어이면서 프로의 향기가 나는 겸손의 책, 태산같은 자신감이 있으면서도 때로는 약한 심정으로 고통을 감내하는 부분의 마음을 내비치는 책, 내 몸의 보여줄 수 있는 부분은 마지막 팬티 한장만 남기고 다 보여 주는 책..   이런 책은 나에게 밥보다 더 한 힘과 용기를 주는 책이다.

모처럼 이런 훌륭한 책을 읽는 내내 나는 생각했다.  세상이 따뜻한 이유, 훈훈한 이유는 이런 따뜻한 열정의 난로와 같은 마음의 소유자들이 있음으로 차가운 겨울에도 온열기 역활을 해주고 있노라고 말하고 싶다.

대화는 일방통행이 없는 것이다.

거침없이 묻고 대답하는 과정에서 나는 많이도 배웠다.

솔직히 여성이 쓴 책중에서 외국, 한국을 통틀어서 손가락을 꼽을 정도로 감동이 일었다.솔직히 많이 읽지를 않았다.  다가오는 강도가 내가 느끼기에 나와 맞지를 않았다고나 할까.   분명히 제테크서적이자 부동산 개발서 이건만  나는 자기계발이자 잘익은 술처럼 향기나는 그윽한 향수를 자극하는 인물에세이라고 말하고 싶다.

 3년전  " 33세 젊은 부자의 투자일기"  책을 읽었을때의 느낌과 감동이 그대로 일었다.

저자는 정말 멋진 분이다.

나도 안양에 살지만 이런 분과 차를 마시면서 여러 대화를 나눈다면 더 없는 귀한 시간일 것이다.  같은 지역에 산다는 것은 묘한 공감대형성과 지역성을 느끼게 한다.

세상은 열정을 가진 사람이 지배하는 법이다.  나도 성격도 급하고 활발한 성품을 가지고 있는 터라 한자리에 오래 앉아 있고 몇시간씩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힘든 부분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독서를 하는 순간 만큼은 이런 나의 성격이 자제하게 된다.  나는 책을 읽고도 있지만 저자와 심도있고 진솔한 대화를 나는 것이다.  그 대화는 나를 내 영혼을 살찌우고 내가 가야한 방향을 제대로 알려주는 나침판인 것이다.

나도 경매에 관심이 많고 저자가 멘토로 삼는 분을 동경하는 사람의 한명이다.

 

오늘밤 나는 생각해보고 싶다.

나이를 떠나서 삶을 떠나서 내가 이루고 세워놓은 모든 것들에  한점 부끄러움이 없는 지를 말이다.   저자에게 무한한 감사와 격려를 보내고 싶다.     항상 그 웃음과 삶의 향기를 많은 분들고 공유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감히 말하고 싶다.

제테크서적으로만 보지말고 인생의 많은 부분을 생각하는 저자의 책을 진심으로 강추하는 바이다.  정말 멋진 책이다.

이런 좋은 책은 나에게 소금과 공기와 같은 천연의 힘을 주는 에너지이다....지금이 베스트셀러 20위지만 금새 3위안으로 진입 할 것이라고 나는 믿어 의심치 않는다.   3위안에 들때 나는 정말 기쁠 것이다.

 

진심으로 저자에게 감사하는 바이다.  

가끔 힘든 세상에서 영혼이 비슷한 친구를 만난 그 진실한 마음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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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번의 프러포즈 - 세상을 향한 끝없는 도전과 열정
조용모 지음 / 다산북스 / 20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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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렇게 휼륭한 책에 리뷰가 없다는 것이 안타까워서 몇자 남겨본다...

 나는 전율을 느꼈다..

말이 필요가 없다..

 

 

읽고 느껴보기를 바란다...

 

너무도 휼륭해서 너무도 많은 깨달음에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리고 싶다...

 

 

목숨을 걸어라...   목숨을 걸어라...   그 어떤 작은 것이라도 쉽게 얻으려하지 말아라...

 진실은 마음에서 나옴이요,  마음에서 나오는 모든 것은 행동이 되어야한다,  행동은 날카로운 칼처럼 망설임

도 없음이요  ,   도전과 열정이 그 뒤를 잇게하리라....

 

 

 

 

엎드려 절이라도 하고 싶은 휼륭한 글과 몸과 마음에서 나온 피같은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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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땅 반값에 줍는 경매 낙찰기 (별책 <경매용어해설집> 포함)
안수현 지음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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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새해가 밝았다.

새로운 꿈과 희망으로 목표를 향하여 한걸음을 내딛었다.

오늘 새해를 보았다.

태어나서 이렇듯 찬란한 태양을 본적도 없거니와 가슴속깊이 울컥하는 감동을 준적도 없었다.

누구나 가슴에 칼을 품고 산다.

그 칼이라는 것또한 나름데로의 이유가 있는 자신만의 무기 이리라..

 

누구나 부자를 꿈꾼다.

그리고 그 부를 향하여 도전과 응전을 반복하고는 한다.

경매라는 화두는 몇해 전부터 내안에서 큰 파장을 일으키는 숙제이다.

나는 경매란 것에 대하여 잘 알지는 못한다.

몇권의 책을 읽었을 뿐이고 관심있는 동호회에 참여 하여 배우려 노력 하였을 뿐이다.

그래도 큰 맥락을 잡지도 못하였고 알면 알수록 어려운 것이라는 느꼇을 뿐이다.

 

모든 길 에는 제대로 가는 길과 

원치 않아서 끌려서 가는 길, 그리고  목표 설정을  확실히 한 자신을 믿는 정확한 길이 있다고 생각한다.

모든 일에는  실전이 중요하다.

실전만큼, 제대로 된 싸움을 한다는 것 ...

나는 그 것이 가장 멋있는 승부라 보고 싶고  그것은 경매라 보고 싶다.

 

부를 위한길을 가려거든 부를 이룬 사람을 만나라 했던가?

경매를 하고 싶으면, 경매를 제대로 치뤄낸 사람에게 배우고 싶다.

승부의 세계는 많은 전쟁을 겪어본 진정한 승부사 에게 배우고 싶다...

"집,값  반값에 줍는 경매 낙찰기"  

무어라고 말할수 없는 책이다.

저자는 무수한 자기 감정과 실전의 세계를 지면에서 철저히 펼치려 노력한 흔적이 무수히 보인다.

분명  서적한권을 출간 한다는 것은 굉장히 힘들 터인데 ...

누구에게나   느낌은 다를 것이다.

하지만 나에게는 휼륭한 책이었다.

어치피 감당하고 감동 받는 것또한 읽는 이들이 감당할 몫이고  숙제인 것이다.

 

나도 올한해 서서히   경매의 칼을 뽑아 들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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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 1
박인권 프로 지음 / 삼양출판사(만화) / 200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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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원래부터 좋아했다.

박인권작가의 만화는 이제까지 거의 빠지지않고 보아왔다.

항상 시원스런 극전개, 스피디한 치밀한구성력.. 보는이로 하여금 땀을 쥐게만든다.

칼새시리즈, 깜빵 시리즈, 보는 작품마다 탄성을 젖게한다.

그런데 작년 몇작품이 별로 감동을 주지는 못했다.

작가가 그리는건지  제자가 그리는건지 실망을 느끼는 작품이 몇있었다.

 

그런데 이번 " 대물" 은 나에게 감동과  짜릿한 전율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만화를읽고 감동이라는것을 이토록 받은적이없다.

치밀하고 무섭도록 짜여진 글전개 하나하나가 나를 오감을 젖게한다.

하류의 그집념과 그 사부를 존경하고싶다.

통쾌하고  감동적인 그내용이 나를 지금도 뇌리에 몇가지를 심어준다.

요즘 불황이라는 최악의 바닥경기라는 요즈음에 힘을주는 작품이다.

정말 하류와 사부같은 집념으로 열심히 살아야겠다.

안되면 되게하는 정신으로  목숨걸고 해야겠다는 투지가 든다.

 

박인권작가님의 그 카리스마적인 대물 이작품에 경의를 표하고싶다.

정말 열심히 살아야겠고 열심히 살고싶다.

내가 하는 이음료사업에서 하류처럼  최고가 되리라...!!!

나는 "대물"을 평생 소장하고싶다...!

이런휼륭한 작품은 한번 본다는것은 웬지 작품을 모독한다는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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