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작년 연말에 올해 2005년도에는 반드시 300권의 책을 읽겠다는
참으로 내가 생각해도 기특한 결심을 했었다.
그런데 오늘 현재까지 해서 47권째의 책을 읽고 있으니 이 부진한 진도율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 오늘은 반드시 <사형수의 지문>을 끝장 내고,
다른 책으로 빨리 넘어가야 겠다.
<사형수의 지문>은 내가 세번째로 읽는 패트리샤 콘웰의 작품이다.
중간에 <소설가의 죽음>인가를 누락했는데,이 책을 먼저 손에 들었으니
이거 끝내고 <소설가의 죽음>으로 넘어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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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5-06-26 0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백열권쯤 읽었나봐요. 한 이백권은 읽을 수 있지 싶어요. ^^ 스카페타4,5,6 은 거의 3부작이라고 봐도 좋아요. 근데, 사실 저두 순서 무너뜨려 읽기는 했어요. 법의관을 제일 먼저 읽는게, 중요. 저, 리스트도 책 나올때마다 업데이트 하니, 참고로 하셔도 ^^

짱구아빠 2005-06-27 08: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이드님> 법의관을 읽고 나니 <하트잭>과 <사형수의 지문>에서 마리노,애비 불린,루시와 케이 스카페타 박사와의 관계나 맥락이 이해가 쉽더라구요... 최근에 <시체 농장>도 출간되었더군요...그리고 저도 올해 열심히 읽어서 목표에 최대한 근접해 볼랍니다.
 

감사 인사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킹 아더> 표지를 넘기면... 물만두님께서 소유권을 주장하시는 짤막한 문구가....

보이시죠?? "만두꺼야"

물만두님은 선물을 보내시면서 다만 0.1킬로그램이라도 빼고자 하는 나에게 또한번의
유혹을 선사하셨다. 이번에는 우표로....아래는 그 증거다...



너비아니-빈대떡-화전-전골... 우표 수집을 그만둔지 꽤나 오래되서 요새 어떤 종류의 우표가 나오는지도
잘 모르겠지만,이런 식욕을 자극하는 우표까지 있을 줄이야!!!!

참고로 오늘 점심때 물냉면을 먹으면서 같이 식사하던 동료 직원이 냉면만 먹기 그러니까 "평양 왕만두"하나 시키자고 해서 연 이틀째 만두를 먹었습니다. 만두 먹으면서 물만두님 생각했습니다.
<킹 아더>재미있게 읽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밤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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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가 초등학교 학생이 된지도 벌써 넉달이 되었다.
아쉽게도 초등학교 첫 소풍 사진을  이제서야 싣는다.



즐거운 점심시간.. 먹을 거만 보면 만면에 미소를 머금는 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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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통신대학 레포트를 방금 끝냈다.
요새 워낙 정신없이 사는 통에 마감일자가 이달 말일인 것으로
알았는데,6.25.이다. 그러고보니 이제 오늘이다.
<한국형 포지셔닝>은 마케팅 비전공자인 내가 보아도 크게 어려운
내용은 없는 듯하다. 물론 이 책에서 제시하는 개념이나 체계를 내가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는 의문이긴 하지만....
120여 페이지까지는 처음 부터 읽었고, 뒷부분은 레포트 시간에 쫓겨 
관련 부분만 찾아서 읽었는데 남은 분량도 얼마 안되고,우리 나라 기업들의
포지셔닝 전략의 성공과 실패 사례를 설명하는 부분이니 지금부터 다아 읽어버려야겠다.
그래야 내일 스카페타 시리즈 두번째 <하트잭>을 마무리하고 <사형수의 지문>으로
넘어갈 수 있을 것 같다. 
아울러 진/우맘님께서 개최하신 브래지어 끈타기 50자평 이벤트 숙제도 해야하는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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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 2005-06-25 0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우맘님 이벤트에 꼭 당첨되시기 기원합니다~ 짱구엄마께서 무지 좋아하실거예요^^

짱구아빠 2005-06-25 23: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줄리님>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응모를 했습니다. 잠이 덜 깨서인지 좋은 문구가 떠오르질 않아 애를 먹었네요.. 그동안 이벤트 응모해서 진/우맘님 신세만 진 입장이라 이번에 이벤트 응모는 했지만 또 되면 미안+민망할 것 같습니다. ^^;;

짱구아빠 2005-06-27 1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줄리님> 진/우맘님께서 이벤트에 응모한 이들 모두에게 선물을 주시기로 하셨네요.. 저는 짱구엄마랑 약속한 대로 브래지어끈을 선택했습니다.
 

호외판 6호가 나오게 되었습니다.이번호는 다시 알라딘에 복귀하신 알라딘 대주주 마태우스님을 축하하기 위해 특집으로 ‘마태우스를 말한다!’ 를 준비해 보았습니다.많은 알라디너들이 다시 돌아오신 마태우스님을 위해 기사를 쓰라는 요구가 많았기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자,출발해 볼까요?..


Q&A

 

1.그는 정말로 의대 교수일까?..

 

마태우스님을 늦깍이 개그맨 지망생으로 오해하는 알라디너들이 많습니다.실제로 대학로 소극장에서 마태우스님을 봤다,내 눈으로 확인했다 고 알려온 알라디너들도 있었습니다.그만큼 마태우스님은 유머의 달인,이시기도 합니다만..실제로는 기생충을 연구하시는 의사선생님입니다.증거사진 올라갑니다.

 


의대 교수 맞다니까요?..속고만 사셨나..

 

2.그는 무늬만 의대교수일 것이다?

의대라는 곳이 얼마나 힘이들고 촉각을 다투는 곳인데,서재의 달인 30위안에 꾸준히 단골멤버로서 활약하는 것,알라딘에 시시각각 글을 쓰고,그것도 모자라 미녀들과 늘 술을 마시고,또 술마시러 갔다 온 후기를 쓸 수 있느냐며 강한 의문을 품으신 분들,많으실줄로 압니다.그럼에도 마태우스님은 본분을 잊지 않으시는 책임감있는 강철체력의 소유자입니다..증거사진 올라갑니다..


실험도 열심히 하구요,
 
전공책도 열심히 본답니다..무늬만 교수,아니어요~

 

3.그는 진지하다,진정한 프로다.

불혹의 나이를 앞두고 계시는 님이라곤 전혀 생각할 수 없을정도로 일을 놀이처럼,놀이를 일처럼 하시는 정말 프로다운 모습을 배워둘만 합니다.마태님의 진지한 표정을 본적이 없으시다구요?..자,증거사진 올라갑니다..


때론 저도 진지하답니다..

4.그러나 그의 본래모습은 유머러스한,장난꾸러기~

 인생의 여유를 아시는 분이죠.제가 생각하는 유토피아 조건중에,유머러스한 사람이 많아질때..라는 것을 언젠가 페이퍼에 올린적이 있어요.유머는 사람을 건강하게 합니다.그리고 즐겁게 하지요.그리고 사람을 넉넉하고 크게 만들어줍니다.그의 유머는 진정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자산입니다.자,유머러스한 표정 한 번 보실까요?..


나는,장난꾸러기~

5.그는 눈이 작다,대신에..

 


눈은 작지만..

 

"기생충이 주는 교훈은 공존이죠.회충이 백마리가 있다고 쳐도 우리가 밥한숟갈 더 먹으면 괜찮거든요. 그러니까 그런거...나눔의 장소를 제공해주고 이렇게 하면 인류가, 세상이 더 아름답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는 사람들의 이쁜 마음을 담는 또다른 눈을 가지고 있을겝니다.그렇기 때문에 그가 없었던 잠깐의 부재를,알라디너들은 못견디게 그리워했었던 거지요.그의 삶과 유머,그리고 이쁜 마음이 변치 않기를..팬의 한 사람으로서 기원합니다.파이팅!!


ps:목소리가 정말 부드러우시더라구요.혹시 마태우스님을 남자로서,배우자로서 관심있다,하시는 여성분들은 주저없이 호외판 앞으로 연락주시길요.곧바로 만남을 주선해 드리겠습니다.아직 엄연한(?) 미혼이시거든요*^^

 

 

<독자투고-디카로 만나는 세상>

 

이번주는 끝까지 마태우스님을 위해 준비했습니다.스페셜로 알라딘 미녀 두분의 최근 사진을 덧붙입니다.*^^

 


플라시보님의 요염한 포즈~ 나 이쁘요?..


미미달님의 측면사진..중성적인 보이시한 매력발산!!


<이 한권의 책>

 

 이번호 책은 서형욱씨의 유럽축구기행을 골라봤습니다.제가 좋아하는 축구저널리스트이지요.이 분은 참말로 전문가다운,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어요.그럼에도 아주 쉽게 설명을 해주는 좋은 선생님입니다.이 책을 고른 이유는 제가 좋아해서이기도 하지만다름아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박지성선수 때문이지요.아마도 앞으로 유럽본고장의 축구를 더욱더 자주 우리는 TV에서 접하게 될텐데요..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일종의 예습용,혹은 축구에 관심이 없는 분들이라도 축구를 통한 역사,문화를 알 수 있으니 한 번 정도 읽어보시면 좋은 공부거리,읽을거리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저도 곧 구입할 예정이구요..참,박지성선수 싸인이 들어있는 브로마이드는 덤이네요*^^

 

 

추신:다음호에 실을 예정인데요..kimji님의 미래 아가에게 알라디너들이 멋진이름을 선물해 드리면 어떨까요?..물론 그것을 kimji님이 진짜로 정하지는 않더라도 우리 예전에 왜 집에 이름 다르고 호적상 이름 다르고 하듯이..알라디너들의 정을 듬뿍담아 하나씩  선정해 드리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간단하게 이름과 의미를 적어 알려주시면 다음호에 한꺼번에 kimji님께 전달하는 방식을 취하려고 합니다.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부탁 드립니다.이번호는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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