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외판 6호가 나오게 되었습니다.이번호는 다시 알라딘에 복귀하신 알라딘 대주주 마태우스님을 축하하기 위해 특집으로 ‘마태우스를 말한다!’ 를 준비해 보았습니다.많은 알라디너들이 다시 돌아오신 마태우스님을 위해 기사를 쓰라는 요구가 많았기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자,출발해 볼까요?..


Q&A

 

1.그는 정말로 의대 교수일까?..

 

마태우스님을 늦깍이 개그맨 지망생으로 오해하는 알라디너들이 많습니다.실제로 대학로 소극장에서 마태우스님을 봤다,내 눈으로 확인했다 고 알려온 알라디너들도 있었습니다.그만큼 마태우스님은 유머의 달인,이시기도 합니다만..실제로는 기생충을 연구하시는 의사선생님입니다.증거사진 올라갑니다.

 


의대 교수 맞다니까요?..속고만 사셨나..

 

2.그는 무늬만 의대교수일 것이다?

의대라는 곳이 얼마나 힘이들고 촉각을 다투는 곳인데,서재의 달인 30위안에 꾸준히 단골멤버로서 활약하는 것,알라딘에 시시각각 글을 쓰고,그것도 모자라 미녀들과 늘 술을 마시고,또 술마시러 갔다 온 후기를 쓸 수 있느냐며 강한 의문을 품으신 분들,많으실줄로 압니다.그럼에도 마태우스님은 본분을 잊지 않으시는 책임감있는 강철체력의 소유자입니다..증거사진 올라갑니다..


실험도 열심히 하구요,
 
전공책도 열심히 본답니다..무늬만 교수,아니어요~

 

3.그는 진지하다,진정한 프로다.

불혹의 나이를 앞두고 계시는 님이라곤 전혀 생각할 수 없을정도로 일을 놀이처럼,놀이를 일처럼 하시는 정말 프로다운 모습을 배워둘만 합니다.마태님의 진지한 표정을 본적이 없으시다구요?..자,증거사진 올라갑니다..


때론 저도 진지하답니다..

4.그러나 그의 본래모습은 유머러스한,장난꾸러기~

 인생의 여유를 아시는 분이죠.제가 생각하는 유토피아 조건중에,유머러스한 사람이 많아질때..라는 것을 언젠가 페이퍼에 올린적이 있어요.유머는 사람을 건강하게 합니다.그리고 즐겁게 하지요.그리고 사람을 넉넉하고 크게 만들어줍니다.그의 유머는 진정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자산입니다.자,유머러스한 표정 한 번 보실까요?..


나는,장난꾸러기~

5.그는 눈이 작다,대신에..

 


눈은 작지만..

 

"기생충이 주는 교훈은 공존이죠.회충이 백마리가 있다고 쳐도 우리가 밥한숟갈 더 먹으면 괜찮거든요. 그러니까 그런거...나눔의 장소를 제공해주고 이렇게 하면 인류가, 세상이 더 아름답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는 사람들의 이쁜 마음을 담는 또다른 눈을 가지고 있을겝니다.그렇기 때문에 그가 없었던 잠깐의 부재를,알라디너들은 못견디게 그리워했었던 거지요.그의 삶과 유머,그리고 이쁜 마음이 변치 않기를..팬의 한 사람으로서 기원합니다.파이팅!!


ps:목소리가 정말 부드러우시더라구요.혹시 마태우스님을 남자로서,배우자로서 관심있다,하시는 여성분들은 주저없이 호외판 앞으로 연락주시길요.곧바로 만남을 주선해 드리겠습니다.아직 엄연한(?) 미혼이시거든요*^^

 

 

<독자투고-디카로 만나는 세상>

 

이번주는 끝까지 마태우스님을 위해 준비했습니다.스페셜로 알라딘 미녀 두분의 최근 사진을 덧붙입니다.*^^

 


플라시보님의 요염한 포즈~ 나 이쁘요?..


미미달님의 측면사진..중성적인 보이시한 매력발산!!


<이 한권의 책>

 

 이번호 책은 서형욱씨의 유럽축구기행을 골라봤습니다.제가 좋아하는 축구저널리스트이지요.이 분은 참말로 전문가다운,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어요.그럼에도 아주 쉽게 설명을 해주는 좋은 선생님입니다.이 책을 고른 이유는 제가 좋아해서이기도 하지만다름아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박지성선수 때문이지요.아마도 앞으로 유럽본고장의 축구를 더욱더 자주 우리는 TV에서 접하게 될텐데요..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일종의 예습용,혹은 축구에 관심이 없는 분들이라도 축구를 통한 역사,문화를 알 수 있으니 한 번 정도 읽어보시면 좋은 공부거리,읽을거리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저도 곧 구입할 예정이구요..참,박지성선수 싸인이 들어있는 브로마이드는 덤이네요*^^

 

 

추신:다음호에 실을 예정인데요..kimji님의 미래 아가에게 알라디너들이 멋진이름을 선물해 드리면 어떨까요?..물론 그것을 kimji님이 진짜로 정하지는 않더라도 우리 예전에 왜 집에 이름 다르고 호적상 이름 다르고 하듯이..알라디너들의 정을 듬뿍담아 하나씩  선정해 드리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간단하게 이름과 의미를 적어 알려주시면 다음호에 한꺼번에 kimji님께 전달하는 방식을 취하려고 합니다.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부탁 드립니다.이번호는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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