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통신대학 레포트를 방금 끝냈다.
요새 워낙 정신없이 사는 통에 마감일자가 이달 말일인 것으로
알았는데,6.25.이다. 그러고보니 이제 오늘이다.
<한국형 포지셔닝>은 마케팅 비전공자인 내가 보아도 크게 어려운
내용은 없는 듯하다. 물론 이 책에서 제시하는 개념이나 체계를 내가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는 의문이긴 하지만....
120여 페이지까지는 처음 부터 읽었고, 뒷부분은 레포트 시간에 쫓겨
관련 부분만 찾아서 읽었는데 남은 분량도 얼마 안되고,우리 나라 기업들의
포지셔닝 전략의 성공과 실패 사례를 설명하는 부분이니 지금부터 다아 읽어버려야겠다.
그래야 내일 스카페타 시리즈 두번째 <하트잭>을 마무리하고 <사형수의 지문>으로
넘어갈 수 있을 것 같다.
아울러 진/우맘님께서 개최하신 브래지어 끈타기 50자평 이벤트 숙제도 해야하는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