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조선인 > 날개님, 수암님, 짱구아빠님, 뒤늦은 보고!

날개님의 카드는 현관문에 위치해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트리와 함께 있어야 한다는 옆지기의 주장이었어요.
그리고 나비 볼펜에는 얼굴에 나비 그린 마로 사진을 넣어두었습니다만,
마로가 내놓지 않아 사진을 찍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도 어린이집에 들고 갔어요. 부디 양해를.



수암님의 달력은 2개 모두 집에 있습니다.
하나는 마로방, 하나는 안방.
그런데... 고백을 해야겠습니다.
마로방에 있는 달력은... 음... 스케치북 겸용입니다. ㅠ.ㅠ

짱구아빠님의 달력은 회사에 두었습니다. 아주 깜직하고 귀엽습니다.
왜 회사 달력 놔두고 남의 회사 달력을 쓰냐는 약간의 탄압은 있지만 까짓거, 무시하면 됩니다.
사실 울 회사 달력도 아니고, 주주사 달력일 뿐이거든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올 한해 나의 탁상용 달력에다 스쿼시 센타가서 운동을 했으면 x를,
운동을 안하고 땡땡이를 쳤으면 o를 표시하는 것을 1년동안 했었다.

그 결과

2005년 1월 : 7 일 출석하고 24일 땡땡이 쳤다.

2005년 2월 : 역시 7일 출석하고 21일 땡땡이...

2005년 3월 : 역시 7일 출석하고 24일 땡땡이...

2005년 4월 :  8일 출석하고 22일 땡땡이...

2005년 5월 : 역시 8일 출석하고 23일 땡땡이..

2005년 6월 : 19일 출석하고, 11일 땡땡이..(처음으로 출석한 날이 땡땡이친 날보다 많았다...)

2005년 7월 : 역시 19일 출석하고, 12일 땡땡이...

2005년 8월 : 무려 23일 출석하고, 단 8일만 땡땡이....

2005년 9월 : 12일 출석하고, 18일 땡땡이... (다시 안 나간 날이 많아짐)

2005년 10월 : 15일 출석하고,16일 땡땡이...

2005년 11월 : 18일 출석하고, 12일 땡땡이..(나가는 날이 많아졌음)

 2005년 12월 : 13일 출석하고, 16일 땡땡이...(2005년 12월 30일 현재)

그래서 총 출석한  일수는 156일이고, 땡땡이 친 일수는 207일이나 된다.....
내년에는 출석한 날이 더 많도록 열심히 다녀야겠다. 술을 적게 먹고, 담배를 거의 끊다시피 하고
열심히 운동하면 올해 보다 건강이 더 나아지겠지???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하늘바람 2005-12-30 14: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해에는 더욱 건강해 지셔요. 건강해야 더 많은 일을 할 수있지요
 











며칠 전에 바람돌이님 서재에 놀러갔다가 [빠블로 네루다]평전을 구입하면

음악 씨디를 보너스로 낑궈 준다는 것과 그 잔고가 2개밖에 남지 않았음을 알고

부랴부랴 주문을 했었다. 

혹시나 보너스 증정하는 행사가 끝나서 씨디가 동봉되지 않으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도 씨디도 동봉되어 왔다.

받아놓고는 매일 밤 술과 더불어 지내다보니 아직 포장도 뜯지를 못했다.

오늘 종무식 끝나고 조금 일찍 업무 마감하니 운동하고 집에가서 씨디를

들어보아야지... 바람돌이님 감사드려요....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늘바람 2005-12-30 1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해를 장식할 책이 되겠어요

짱구아빠 2005-12-30 1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올해에는 읽기 어려울 것 같고, 내년을 여는 책이 되지 싶습니다.
무지 두꺼워서 다 읽으려면 시간이 상당히 걸릴 것 같네요....
 
 전출처 : marine > 짱구아빠님 선물

오랜만에 올리는 페이퍼다 디카 새로 산 기념으로 짱구아빠님께 받은 선물 한 컷 찍어서 올린다



회사에서 나오는 판촉용 달력 같지가 않고, 넘 귀엽고 예쁜 캐릭터 달력 같다 짱구아빠님,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2006년도 힘차게 시작할께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2006년도 나의 목표다..


1. 독서 부문

  ㅇ 2006년도에는 150권의 책을 읽어 보겠다.

  ㅇ 전공서적(법학)도 20권이상 읽어 그동안 녹슬었던 감각을 되살린다.

2. 어학부문

  ㅇ 영어공부를 열심히 해서 반드시 토익시험에 1회이상 응시한다.
       목표 점수는 비공개 ^^

3. 운동부문

  ㅇ 배에 王자가 새겨지도록 배전의 노력을 다한다.

  ㅇ 스쿼시 대회에 경력부로 출전이 불가하니,장년부(혹은 청년부가 될지도..이게 유동적이라)
        8강안에 들 수 있도록 노력한다.이게 사실은 무지 어려운 목표다...

  ㅇ 체중은 72킬로그램 이하로 줄인다.

4. 개인 재정부문

  ㅇ 부채(채무) 0원을 달성한다. 일단 빚을 없애고 보자 



댓글(6)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비로그인 2005-12-30 1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목표 세워 봐야 겠어요.
제게 부채 0원은 불가능 합니다.그래도 조금 줄여야지.

하늘바람 2005-12-30 1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반드시 이루시길 바랍니다

물만두 2005-12-30 1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왕자!!!

조선인 2005-12-30 1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채 0원... 흑... 까마득한 목표에요. ㅠ.ㅠ

짱구아빠 2005-12-30 1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개비님> 부채 0원은 저에게도 무지 버거운 목표입니다. 그러니까 목표에도 편입을 시킨 거구요(쉽다면 목표에 넣지도 않았겠죠??).. 신용카드 결제금액을 왕창 줄이지 않고는 어렵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늘바람님> 넵,열심히 해서 반드시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물만두님> 물론 王자를 만들어야 합니다. 근데 요새 다시 살이 찌고 있어 걱정입니다.
조선인님> 저도 마찬가지여요... 월급쟁이라 수입은 빤하니 소비를 급속히 줄이는 거 외에 로또가 당첨된다든지 아는 변수가 없으면 무지 버거운 목표인 거 맞네요...

아영엄마 2005-12-30 2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내년 계획을 세워보아야 할 시기이군요.. 어쩌나.. 아직 올해 마무리도 못했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