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과 사회 - 우리에게 한국전쟁은 무엇이었나
김동춘 지음 / 돌베개 / 2000년 6월
구판절판


피난사회에서는 모두 떠날 준비를 하고 있으며,모두가 피난지에서 만난 사람처럼 서로를 대하며,권력자와 민중들 모두 어떤 질서와 규칙속에 살아가기 보다는 당장의 이익 추구와 목숨 보존에 치중하는 경향이 있다.서로 버스를 먼저 타기 위해 다투고,차를 앞질러 가기 위해 경적을 울리며 다투는 오늘날 한국인들의 행동은 서울발 마지막 열차를 타기 위해 아우성 치거나 1.4후퇴 당시 흥남부두에서 떠나는 배에 필사적으로 매달리던 50년 전 피난민들의 행동과 과연 얼마만큼이나 다른가? -6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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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ymal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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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겁나게 사 모으고 있다.
지금 읽고 있는 <전쟁과 사회>는 바로 전에 읽은 <죽은 자는 토크쇼 게스트보다 더 많은 말을 한다>
(제목이 너무 길다는 느낌이 있음)보다는 비교적 수월하게 읽힌다.
요새 나의 관심이 온통 레져 내지 스포츠 쪽에 가 있다보니 독서의 경향도 덩달아
따라가고 있다.
그러한 이유로 구입한 책들이다. 
 

 

 

 

<나는 어떻게 골프를 치는가> (타이거 우즈)
골프를 즐기지 않는 사람이라도 이제 타이거 우즈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가 골프를 배우게 된 이야기부터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설명까지 많은 사진과 함께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다분히 타이거 우즈라는 브랜드에 현혹된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받아서 대충 훑어보니
생각보다 괜찮은 듯하다.
주변에서 골프를 배우라고 권유는 몇년전부터 많이 받았지만,이놈의 운동이 배우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장난이 아니라서 엄두를 내지 못했다.
아울러 우리 사회에서는 골프를 치는 것이 자신이 일정한 사회적 지위에 올랐다는
증표 비슷하게 인식되는 것이 마음에 안 들기도 했다.
그나마 골프를 배워보겠다고 생각한 것은 이곳 제주의 골프연습장 비용이 서울지역의
30%수준이라 비용이 비교적 저렴하다는 것과 울 아부지가 이제는 골프를 안 치신다고
애지중지 하시던 골프채를 주셨기 때문에 이왕 있는 거 함 활용해 보고자 하는 의도에서
배우보려 한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운동 "스쿼시"에 대하여 다룬 책은 국내에서 출간된 것은 많지 않다.
그나마 내가 갖고 있는 책은 번역본이었는데,최근에 <well-being스쿼시>라는 책이 출간되어
큰 기대를 하고 구입하였다.
골프에 대한 책들은 가격도 비싸고 책을 만든데 엄청 공을 드린 듯한데, 이 책은 그에 비하면
상당히 옹색한 부분들이 많다.
몇 페이지 안 읽었는데도 상당수의 오탈자가 등장하고(나는 오탈자가 많은 책은 내용 불문하고
경멸해 마지 않는다. 이건 독자에 대하여 기본을 못하고 있음이라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사진도 흑백이라 스타일이 안 산다는 게 싫다.
하지만 이 책을 떠들러 보고 반송으로 내치지 않은 것은 국내에서 출간된 몇 안되는
스쿼시 안내서라는 점 때문이다.
그나마 아쉬운 대로 읽기로 했다. 여유가 좀더 생기면 아마존에서 보아둔 스쿼시 책들을 구입하려 한다.
다만 그전에 영어공부를 딥따 많이 해야되겠지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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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4-17 0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새 너무 바쁘신거 아녀요? ^^

짱구아빠 2005-04-17 08: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폭스님> 서울 생활하면서는 가족들한테 충실하지 못한 부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여기저기 모임에 얼굴 디밀고,밤11시까지 스쿼시치고,야근도 자주 했구요..
그러다보니 심지어 일주일동안 짱구하고 도토리 얼굴도 못보고 다닌 적이 있었습니다. 제주에 오니까 아는 사람도 별로 없어서(우리 지점 직원들하고 스쿼시 센타 동호인들,업무상 만나서 친해진 사람들 정도) 좋든 싫든 가족하고 지내야 하는 시간이 많아졌네요.. 주말에만 움직이는 거라 크게 바쁘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그리고 놀러다니느라 바쁘면 좋은 거죠..^ ^

줄리 2005-04-18 0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단 사놓으시면 읽게 되시겠지요.
영어 공부를 해놓고 영어로 된책을 사는 방법도 있지만, 영어로 된 책을 보면서 영어공부를 하는 방법도 있답니다. 그게 가장 좋은 영어공부법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구요~

짱구아빠 2005-04-18 08: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난 주말에 스쿼시 치러가서 코치하고 이 얘기 저 얘기 하다가
우리 회사 건강펀드 이야기가 나와 체중 감량에 대하여 서로 의견을 나누었다.
코치가 제안한 방법 중 하나가 출퇴근을 자전거로 하라는 것이었다.
집에서 회사까지는 차로 대략 25분정도 걸린다.
거리는 대략 15킬로미터 정도 되는 것 같고...
코치 이야기로는 대략 1시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그동안 이 제안을 수용할 것인가 말 것인가 고민하다가 어제(토요일) 
드디어 실행에 옮겨보기로 했다.
일단 땀흡수가 잘 되는 반팔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고,얇은 스포츠 잠바를 하나
걸치고 배낭에는 생수 한통과 기다란 스포츠 타올 1개,갈아입을 티셔츠 하나, 야구모자,헤어밴드
혹 책읽기 좋은 장소 있으면 읽을 책 한권(김동춘 교수님의 "전쟁과 사회"선택)
엠피3... 이렇게 챙기고 집을 나선게 오전 09시 50분이다.
12번 일주도로에 진입하니 제법 차들이 속도를 내고 있고 자전거 도로는 비좁은 데가 많아
불편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러나 해안도로에 접어들자 자전거 도로도 넓어지고
차도 별로 없어 상쾌함을 만끽할 수 있었다.
더불어 차로 지나갈 때는 건성으로 보고 지나치던 곳들이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니
새롭게 보였다. 어느 곳에 유채꽃이 만발했고, 어느 식당의 주력 메뉴는 무엇이고 등등....
대략 30분정도 달리니 등에 땀이 홍건함을 감지했고, 상당한 경사가 있는 언덕에 다다르자
도저치 자전거로 올라갈 엄두가 나지 않아 자전거 끌고 물 한잔 마시면서 담배 한 모금 피고
쉬엄쉬엄 올라갔다.
해안도로까지의 쾌적한 코스가 끝나고 용담동에 들어서자 우선 많아진 신호등이 발목을 잡는다.
도로의 폭도 좁고 인도로 치고 들어와 주차한 차들이 은근히 신경쓰이게 한다.
회사 앞에 도착하니 정확히 1시간 5분이 소요되었다.
중간에 두번 정도 휴식을 취하고 3번 정도 언덕배기를 만나 자전거에서 내려 걸었다.
자전거로 회사 출퇴근은 못 할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으나,제주시 지역의 도로 환경이
자전거 이용자에게는 불편하게 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고 종종 부딪치게 되는 주행중이거나
주차중인 자동차들의 위협도 만만치 않아 좀더 안전한 코스를 찾아보아야 겠다.
여하간 오늘 다리 운동 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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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 2005-04-18 0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대단하시네요. 15키로를 자전거로 출퇴근 하는거 보통일 아닐거 같아요. 전 우리 마을(완벽히 평지) 한번 돌고 나도 어질어질하거든요.

짱구아빠 2005-04-18 08: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줄리님> 자전거로 회사까지 갔다온 다음 날(어제입니다) 집에서 하루종일 잠만 퍼질러 잤습니다. 안하던 짓하니까 몸이 무지 피곤했었나 봅니다. 그래서 원래 오늘부터 자전거로 출퇴근 하려고 했는데 평소 하던대로 차타고 출근했슴다. 지금도 엉덩이가 얼얼하네요 ^ ^
 

협재해수욕장에서 아이들을 간단히 씻긴 후 몸을 추스리고 분재예술원으로 향했다.
원래는 저녁 약속이 있어서 7시정도까지 제주시 탑동으로 가야했는데,
협재해수욕장에서 철수한 시간이 오후 4시30분정도라 가까운 곳 한군데 더 들러야
저녁 시간을 맞출 수 있을 것 같아 분재예술원을 선택했다.
분재예술원은 2년전에 제주 여행때도 온 곳이라 이번이 두번째 방문이다.


사진 속에 노란 옷 입은 아줌마가 짱구엄마...



제주의 상징 돌하루방과 함께..
원래 요구한 포즈는 돌 하루방을 껴안는 자세 였는데 엉거주춤 껴안다 보니 원숭이가 나무에 매달린
형상으로 되버렸다.


도토리 녀석은 원래 분재 옆의 돌 위에 앉으라고 했는데,거부하고 분재를 받치고 있는 나무에 매달렸다.
요새 이 녀석들 어지간히 말 안듣는다..



서비스 차원에서 분재 사진 한장 올려본다...



이쁜 척하고 있는 짱구와 도토리.. 그나마 이 사진들은 내가 원하는대로 포즈를 취해주었다.
이 사진들 찍기전에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물려준게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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