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나리난쟁이해적 이모....
사진을 찍다보니 제가 고른 책과 도토리가 고른 책이 바뀐 거 같아요...
그래도 우리는 사이좋게 나눠 볼거여요...
뭐..평소에 자주 싸움박질을 하기는 하지만,이모가 저의 생일 선물로 주신 선물을
갖고 싸울 수는 없잖아요...
도토리한테도 이야기 했어요..사이좋게 나누어 보자고...
일단은 도토리도 수긍했는데.. 앞으로 두고 봐야줘...
제 생일을 잊지 않으신 날나리난쟁이해적 이모께 올해는 백마탄 왕자님이 나타나시길
짱구도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