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금요일 동시다발적으로 3군데 인터넷 서점에
주문을 내어 누가누가 빨리 오나 선착순을 했는데요...
우선 문자메시지는 그래스물넷이 제일 빨랐어요...
그런데 제일 중요한 현물이 아직까지 미착입니다.
그리고 알라딘은 현물이 토요일 오전 10시 무렵에
저희 집으로 안전하게 배송되었습니다.
교봉은 오늘에사 문자메시지가 도착하는 등 가장 굼뜬 면모를
보여주었네요... 당연히 현물도 아직 미착입니다.
그래서 1위는 많은 알라디너분들의 성원을 등에 업은
알라딘이 차지했구요...
2,3등은 둘다 아직 도착하지 않은 관계로 아직 결정되지 아니하였습니다.
이상 중간 결과발표 해드리고, 최종 결과는 현물이 입수되는 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