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의 총각(?) 내지 홀아비 생활을 청산하고
드뎌 짱구엄마와 짱구,도토리와 다시 재결합(?) 했습니다.
짱구엄마하고는 결혼 10년 다되가는 세월에 이렇게 오래 떨어져 있어보기도
처음입니다. 아직 집안 정리도 안되어 어수선하고, 전화나 인터넷,짱구의 전학,전입신고 등등등
처리해야할 일이 산더미 같네요...
근데 오늘 오후부터 저는 지방출장을 가야해서 이 모든 일을 짱구엄마가 도맡아 해야할 듯합니다.
일부러 그러려고 한 건 아닌데.......
오늘오후부터 이번 주에는 알라디너분들을 뵙기도 쉽지 않을 듯합니다.
3개월이라는 짧지 않은 기간동안 외로움을 달래주신 알라디너 분들께도 감사드리며,
이번 주말부터 다시 등장하겠습니다.
여건이 되면 그 전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