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엄마 님의 서평을 보고 지른 책...(저 땡스투도 했어요 ^^)표지 그림에 혹해서..그리고 다이어리를 낑궈 준다고 해서...다이어리는 왕고참 여직원한테 선물했는데,무지 좋아한다....snowdrop님의 서평을 보고 지름(역시 땡스투 함)오늘 밤,두편의 영화를 즐겁게 보낼 수 있을 거 같다.이 책을 지른 데에는 영어공부보다는 폐인 만화의 대가 김풍이 참여했다는데 있지 싶다.이번 지름의 컨셉은 독수공방을 하는 기나긴 밤을 즐겁게 보내기 위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