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엄마 님의 서평을 보고 지른 책...(저 땡스투도 했어요 ^^)










표지 그림에 혹해서..그리고 다이어리를 낑궈 준다고 해서...
다이어리는 왕고참 여직원한테 선물했는데,무지 좋아한다....









snowdrop님의 서평을 보고 지름(역시 땡스투 함)










오늘 밤,두편의 영화를 즐겁게 보낼 수 있을 거 같다.









이 책을 지른 데에는 영어공부보다는 폐인 만화의 대가 김풍이
참여했다는데 있지 싶다.

이번 지름의 컨셉은 독수공방을 하는 기나긴 밤을 즐겁게 보내기 위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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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1-18 14: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웃지마질렀는데 오늘 도착인데 아직 안오네요,,

물만두 2006-01-18 14: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웃지마 질러야해요~

하늘바람 2006-01-18 15: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왕고참 여직원 부럽네요^^

짱구아빠 2006-01-18 16: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표지가 넘 웃기지 않습니까? 멍멍이의 표정이 저의 인상과 비슷해 보이는군요..^^;;;;
물만두님> 처음 만나는 작가이지만,알라딘 서평도 긍정적이어서 나름대로 기대가 큽니다.
하늘바람님> "웃지마" 지르세요...손안에 들어오는 이쁜 다이어리랍니다.

아영엄마 2006-01-18 16: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저에게 땡스투를! 감사합니당~~ ^^

짱구아빠 2006-01-18 17: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아영엄마님 서평을 보기 전까지는 지를 생각이 전혀 없었거든요...
재미없으면 그 책임을 지셔야 하옵니다. 근데 어떻게 책임을 묻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