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7>이 최근에 출간되었다.
이번에는 연산군 시기를 다루고 있다.
당시의 사화를 겪었던 선조들이야 고통과 한의 시간이었겠지만,
지금도 잊을만하면 드라마로 제작될 정도로 후세의 사람들한테는
드라마틱한 시대였지 싶다.
무척 궁금하지만 올해는 더 이상 지르지 않기로 한 관계로
꾸욱 참고 있다.

강준만 교수가 글쓰기에 대한 책을 냈다.
현대사,시사,언론,문학 등등 여러 분야에 두루두루
관심을 갖고 계신 분이 이제는 글쓰기에 까지 진출하셨다.
이 책도 궁금하지만 역시 꾸욱 참고 있다.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시각을 갖도록 해주는 탁석산 님도
글짓기 책을 내셨다. 이게 요새 유행인가??
암튼 이책도 궁금하긴 마찬가지.....(더군다나 이 책은 3권이나 된다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