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7>이 최근에 출간되었다.
이번에는 연산군 시기를 다루고 있다.
당시의 사화를 겪었던 선조들이야 고통과 한의 시간이었겠지만,
지금도 잊을만하면 드라마로 제작될 정도로 후세의 사람들한테는
드라마틱한 시대였지 싶다.
무척 궁금하지만 올해는 더 이상 지르지 않기로 한 관계로
꾸욱 참고 있다.










강준만 교수가 글쓰기에 대한 책을 냈다.
현대사,시사,언론,문학 등등 여러 분야에 두루두루
관심을 갖고 계신 분이 이제는 글쓰기에 까지 진출하셨다.
이 책도 궁금하지만 역시 꾸욱 참고 있다.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시각을 갖도록 해주는 탁석산 님도
글짓기 책을 내셨다. 이게 요새 유행인가??
암튼 이책도 궁금하긴 마찬가지.....(더군다나 이 책은 3권이나 된다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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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2-08 15: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7 ㅜ.ㅜ

아영엄마 2005-12-08 2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걸로 끝이 아니신거죠? ^^

짱구아빠 2005-12-08 2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이미 지르신 거 알고 있구요....^^
아영엄마님> 추가로 이덕일 님의 신간 <장군과 제왕>1,2권도 눈길을 끌고 있구요,
진즉부터 눈길은 가고 있으나 그 가격땜시 엄두를 못 내고 있는 움베레트 에코의 <미의 역사>(허벌나게 비싸더만요) 등등등 아직도 많이 남았습니다. 보관함에 600권이 넘게 담겨있음입니다.로또되면 이거 다 질러버릴 겁니다.^^

하늘바람 2005-12-09 0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요즘 글짓기 책 참 많네요. 아 제게 꼭 필요한 하지만 저도 꾸욱 참고 있는 쩝. 지르시면 알려주셔요. 부러워 할랍니다

짱구아빠 2005-12-13 1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질러보고 읽어본 다음에 괜찮으면 리뷰 달겠습니다.

짱구아빠 2005-12-19 2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 잘 지르셨습니다. 근데 7권 지르신건가요???

마태우스 2005-12-20 16: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만 지르려고 했는데... 땡스투 합니다.

짱구아빠 2005-12-21 09: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우스님> 책 구입하실 때마다 번번히 땡스투를 해 주시니 몸 둘바를 모르겠군요... 항상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