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목요일 저녁 비행기로 제주를 떠났다가

오늘 오후에 돌아왔습니다.

서울 가있는 기간 동안 종로로 신림동으로 강남으로

술자리 모임만 열심히 찾아다닌 덕에 뱃살이

단 며칠사이에 급격히 늘어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스쿼시센타로 달려가 땀 좀 빼고 왔습니다. ^^

집에 오니 도토리 녀석은 아빠 없다고 그 사이 감기가 심하게 걸려

골골 대고 있더군요...

자세한 소식은 차차 전해드리겠습니다. 너무 피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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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5-11-22 0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편히 주무세요.

울보 2005-11-22 0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히 주무세요,,

아영엄마 2005-11-22 0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여기저기 감기걸린 사람들이 많은 때군요. 짱구아빠님 푹 쉬셔요~

이매지 2005-11-22 0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편히 쉬셔요. ^-^

짱구아빠 2005-11-23 1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chika님,울보님,아영엄마님,이매지님> 편히 쉬고 오늘 출근했습니다. 지점 평가 항목 중에 하나가 예상과 달리 엄청 안 좋게 나와 분위기가 싸-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