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목요일 저녁 비행기로 제주를 떠났다가오늘 오후에 돌아왔습니다.서울 가있는 기간 동안 종로로 신림동으로 강남으로 술자리 모임만 열심히 찾아다닌 덕에 뱃살이단 며칠사이에 급격히 늘어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스쿼시센타로 달려가 땀 좀 빼고 왔습니다. ^^집에 오니 도토리 녀석은 아빠 없다고 그 사이 감기가 심하게 걸려골골 대고 있더군요...자세한 소식은 차차 전해드리겠습니다. 너무 피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