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초쯤으로 예상되었던 미사(우리 집에서 미사를 드린다)가 11월 30일로 확정되었단다...아직 시간적인 여유는 있지만, 식사나 다과류 준비와 제일 중요한(!) 청소,공간 재확보 등 고려해야할 사항이 생각보다많은 것 같다.이왕이면 금요일 저녁에 미사를 드리면 부담이 좀 덜할터인텐데....이래저래 11월에는 행사도 많은데,대미를 미사로 장식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