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초쯤으로 예상되었던 미사(우리 집에서 미사를 드린다)가
11월 30일로 확정되었단다...
아직 시간적인 여유는 있지만, 식사나 다과류 준비와
제일 중요한(!) 청소,공간 재확보 등 고려해야할 사항이 생각보다
많은 것 같다.
이왕이면 금요일 저녁에 미사를 드리면 부담이 좀 덜할터인텐데....
이래저래 11월에는 행사도 많은데,대미를 미사로 장식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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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11-07 1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제 베론 성지에 다녀 왔습니다.
13년전 어느날 미사 보다가 눈물이 너무 흘러서 혼이 났더랬는데,
어제도 눈물이 많이 나더군요.
성지개발을 잘 해 놓은지라 단풍구경도 잘 하고 왔습니다.

chika 2005-11-07 1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드레아 축일이군요. 11월의 마지막을 가정에서 미사로 하시게 된 거네요. ^^

짱구아빠 2005-11-07 1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개비님> 올려 놓으신 베론 성지 사진은 잘 보았습니다. 근데 어디에 있는지 여쭈어 봐도 될까요?? 어인 일로 눈물이 나신 건지...(저는 눈물 흘려본지가 너무 오래 되어서 언제였는지 기억도 가물가물합니다)
chika님> 저희 아버지 본명이 안드레아 이신데... 짱구는 라파엘,도토리는 미카엘이구요,,저는 힐라리오입니다. 11월말인데도 벌써부터 은근히 심적으로 부담되고 있습니다.

marine 2005-11-09 17: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집에서도 미사를 드리는군요 처음 알았어요 저희 집에서는 저 혼자 성당을 다녀서 몰랐답니다 제 세례명은 데레사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