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에서 빈둥거리며 텔레비젼 채널 순방을 하던 중에

평화방송에서 chika님과 성함과 본명이 똑같은 분의 인터뷰 장면을

보았습니다. 아이들 성화로 인하여 어린이 TV로 신속히

이동을 해야했고,chika님의 인터뷰도 거의 끝 무렵에 보았기 때문에

몇 십초 정도 밖에 못 뵈었지만,성함과 본명 옆에 제주교구로 표시되어

있어 chika 님이 분명하다는 심증을 굳히게 되었습니다.

그간 chika님께서 얼굴을 공개하지 않으셔서 항상 궁금했는데,

우연히 평화방송에서 chika님을 뵙게 되었네요...

인간띠 잇기 행사 같은게 이어지는 것으로 보아 지난 번 독일에서 열린

세계성체대회때 인터뷰 하신게 아닌가 싶은데...

제가 잘못본 거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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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0-10 1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그런 장면은 찍어 올려주는 쎈쓰~

chika 2005-10-10 1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억!!!!
그...그거 인터뷰 아니었거든요? 그 기자가 '지금 뭐 하세요?'라고 묻길래 대답해준건데에~ ㅠ.ㅠ
- 사실, 방송 나가면 안돼욧! 했더니 편집 될 가능성이 크다고 해서 별 걱정 안했다구요. 이름도 말 안해줬는데 맘대로 찍어가고오~ ㅠ.ㅠ

짱구아빠 2005-10-10 1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물만두님> 소파에 엎어져서 가장 편안하고 방만한 자세로 리모콘 가지고 텔레비젼 채널 순방하는데 전혀 예측불허로 chika님께서 등장하신 거였고,인터뷰도 워낙 순식간에 후다닥 지나가 버려 센스발휘를 못했습니다. 그리고 chika님께서 얼굴 공개를 극구 사양하시는 관계로(아마 신비화 전략이지 싶습니다만^^) 저만 chika님 얼굴을 알아볼 수 있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군요.. 다들 부러워 해주십쇼...
chika님> 십자가로 무언가 하시는 거에 대해서 chika님께서 설명해 주시는 장면이었던 것 같습니다. 진/우맘님께서는 한겨레 신문에 등장하신 적이 있고,마태님<매거진X>라는 잡지에 등장하셨고, 이제 chika님은 평화 방송에 등장하시는 등 알라디너님들의 언론에서의 활약상도 대단하십니다. ^^ 저는 반갑기 그지없었습니다. 근데 본인이 알려주지도 않은 이름을 어찌 알아냈는지....

날개 2005-10-10 14: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지난번에 찍었다던 그게 방영되었군요!!! 아까워라~ 또 안해줄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