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알라딘 오프모임에 잠깐 참석해서 반가운 분들을 뵙고,
집에 와서 짐 정리하고,이제 1시간 뒤면 공항으로 가려고 한다.
회사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싼 짐이 컴퓨터이고 히사 행낭이 제주만은
지리적 특성상 2영업일이 걸린다고 한다.
그래서 인터넷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시기는 수요일 정도 되어야 할 것 같다.
어제 오프 모임 사진 찍은 것도 올리는 등 서재질을 3~4일 정도 못할 듯하다.
그래도 개인적으로 알라딘 서재질 이래 최대의 즐찾수 15분을 기록하고 있는데
중간에 흐름이 끊겨 손님 다 떨어져나가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있다.
혹 제 서재를 찾아주신 분들께서는 3~4일 쪼매만 기다려 주시기 바람다.
아름다운 제주 사진 가득담아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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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성 2005-01-30 1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마 제가 제일 최근에 즐겨찾기를 등록하지 않았나 싶은데요. 짱구아빠님 안녕하세요. :) 저는 아침부터 드라마 4편을 연속으로 때리고 이제 서재질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멍든사과라고 합니다.
안 계신 3~4일 동안 찬찬히 서재를 둘러보고 있을테니, 아름다운 제주 사진 많이많이 보여주세요- 아, 먹꺼리도 빠지면 섭섭하겠지요? 헤헤.

sooninara 2005-01-31 0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짱구아버님..저도 반가웠습니다. 제주도에서 멋진 이야기 많이 써주세요.
짱구의 귀여운 얼굴이 눈에 선하네요.^^

진/우맘 2005-01-31 0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나자 이별이라더니...흑흑...어쩐지, 멀리 가신다니까 마음이 싸아 하네요. 질기게 기다릴테니, 정리 잘 하시고 안착하시길.^^

비로그인 2005-01-31 1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걱정 붙들어 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