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알라딘 오프모임에 잠깐 참석해서 반가운 분들을 뵙고,
집에 와서 짐 정리하고,이제 1시간 뒤면 공항으로 가려고 한다.
회사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싼 짐이 컴퓨터이고 히사 행낭이 제주만은
지리적 특성상 2영업일이 걸린다고 한다.
그래서 인터넷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시기는 수요일 정도 되어야 할 것 같다.
어제 오프 모임 사진 찍은 것도 올리는 등 서재질을 3~4일 정도 못할 듯하다.
그래도 개인적으로 알라딘 서재질 이래 최대의 즐찾수 15분을 기록하고 있는데
중간에 흐름이 끊겨 손님 다 떨어져나가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있다.
혹 제 서재를 찾아주신 분들께서는 3~4일 쪼매만 기다려 주시기 바람다.
아름다운 제주 사진 가득담아 찾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