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뀐 서재를 보며 심난함에 연 이틀을 보내고 있다. 다른 분들의 서재를 찾아다니는 것도 버젼 1.0에서는 대단히 손 쉬웠던 거 같은데, 지금은 좀 불편하게 느껴진다. 여러 섹터들이 눈에 익숙치도 않고, 최근에 회사에서 쓰던 인트라넷도 개편을 해서 오늘부터 오픈이라 비슷한 시기에 두개의 낯섬과 맞서게 되니,여러모로 부담스럽다. 뭐 좀 지나면 익숙해 질거라 생각하지만 아직은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은 듯 영 적응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