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뀐 서재를 보며 심난함에 연 이틀을 보내고 있다.
다른 분들의 서재를 찾아다니는 것도 버젼 1.0에서는
대단히 손 쉬웠던 거 같은데, 지금은 좀 불편하게 느껴진다.
여러 섹터들이 눈에 익숙치도 않고,
최근에 회사에서 쓰던 인트라넷도 개편을 해서 오늘부터 오픈이라
비슷한 시기에 두개의 낯섬과 맞서게 되니,여러모로 부담스럽다.
뭐 좀 지나면 익숙해 질거라 생각하지만 아직은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은 듯 영 적응이 안된다.


댓글(6)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2007-06-15 10: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물만두 2007-06-15 1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투요 .ㅜ.ㅜ

홍수맘 2007-06-15 1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 쓰리요. ㅠ.ㅠ

Mephistopheles 2007-06-15 1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 포는 아니지만..불편은 해요..^^ 차차 익숙해지실껍니다..^^

가넷 2007-06-15 15: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마찬가지로

너무 불편하네요. -_-;

짱구아빠 2007-06-18 15: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님> 잘 받으셨다니 다행입니다.알라딘 서재2.0은 성형 수술 했는데, 본인이 생각한 얼굴 모양이 안 나온 거 같은 기분인 듯합니다.제일 아쉬운게 제가 즐겨찾는 분들의 글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는 기능이 사라져 버렸다는 거... 저도 예전 같지 못할 듯하여요...
물만두님> 회사 인트라넷도 오늘부터 바뀌어서 뭐가 어떻게 되는 건지 변화의 진통을 씨게 겪고 있슴다. ㅜ.ㅡ
홍수맘님> 다들 적응에 애를 먹고 계시는군요.. 제주도 흑돼지 씹으면서 쇠주 한잔으로 스트레스를 달래볼까요?? ^^
메피님> 저도 그러리라 생각하지만,이제 불혹을 바라보는 나이라 의혹이 생기는 거 자체가 적응이 어렵다는....ㅡ.ㅡ
그늘사초님> 다들 불편해 하시니 알라딘은 도대체 뭣땜시 서재2.0버젼으로 바꾸었는지 의문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