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셨습니다...

아침에 언니한테서 연락이 왔었어요...

많이 안 좋으시다는 소식을 듣고 있었지만...

물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지만...

 

지난 달 요양원에 계신 고모를 뵙고 왔었는데...

손까지 잡아 주셨는데...

 

아버지를 많이 아끼고 사랑하신 고모이신데...

아버지한테로 가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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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9 20: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1-14 13: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1-12 23: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1-14 13: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두통이 심해서 죽을 맛이다..ㅠㅠ

머리가 터질 것 같지 아파서 눈물이 날 때도 있다.

거기다 약이 독해서 위장도 쓰리고 아프고

소화도 잘 안 되고...

전에는 약도 듣고 했었는데 요즘 약도 안 듣고...

이러다 괜찮아지겠지 하면서도 두통이 너무 심하니...

 

약 하나 더 먹고 멍하니 앉아 있는데 옆지기가 당첨되었다!!!!!!!

응? 당첨이라니...

HAN River CRUISE 한강유람선

E-Land Cruise 저녁 뷔페에 당첨이 되었단다.

페이스북에 본인 이름으로 응모를 3일째 했는데 계속 떨어졌단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어제 내 이름으로 응모를 했는데 오늘 당첨이 되었다고 메시지가 온 것이다.

메시지는 축하합니다, 당첨이 되었습니다.

답변 주세요.

하길래 답변을 주고 정확한 이름과 메일주소, 집주소, 연락처를 보내 달라고 해서 보내주고.

정신이 하나도 없다는...ㅎㅎ

기간은 12월까지라니 다행이다.

주말이면 더 좋겠는데...

평일은 옆지기가 일을 해야해서...

잘 되겠지...

우선 티켓이 오는 것 봐서 계획을 세워야할 것 같다.

옆지기 덕분에 당첨도 되고, 서울까지 가고...^^

 

 

 

 

 

 

 

 

 

 

 

 

 

 

 

글만 올리면 허전할 것 같아서 눈길이 가는 책들을 조금 올려 본다.

 

옆지기한테 잘했어!!!!

고맙다 했더니 씨익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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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5 16:2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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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5 18:3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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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4-09-05 18: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축하드려용^^

후애(厚愛) 2014-09-11 15:54   좋아요 0 | URL
감사해용^^

숲노래 2014-09-05 2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즐거운 나들이 누리셔요~
겨울에 나들이 하셔도 재미있겠네요~
축하합니다

후애(厚愛) 2014-09-11 15:54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근데 안 가려고요..
 

4일째 계속 비가 내린다..

마지막 여름 비인지...

아니면 장마철인지...

가을은 멀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가을비가 내리는건지...

비가 내리니 한결 시원해서 좋긴하다...

이제 무더위는 싫다...

안 그래도 기운이 없는데 더위 때문에 더 기운이 없는 것 같다...

비가 내릴 땐 부침개가 최고인데...

나는 못 먹지만 옆지기 위해서 만들어 줄까...^^

 

비가 내려서 시원해서 좋구나...

 

오늘은 병원가서 약을 타 가지고 왔다.

너무 피곤해서 잤더니 그것도 선잠...ㅠㅠ

선잠이 아니라 깊은 잠을 자고싶다...

깊은 잠이 그립네..

 

애타게 기다리던 한승희님의 <밤을 걷는 선비> 8권이 나왔다!!!!!

8권이 완결일까 했더니 아니구나...ㅠㅠ

몇 권이 완결인지...

완결이 되면 읽으려고 아직까지 못 읽고 있구만...ㅠㅠ

10권까지 가려나(?)

 

이번 표지 무척 마음에 든다!!!!!^^

보는 내 눈이 즐겁구나...

 

 

이 책은 공포소설인데 표지가 정말 으시시하다.

표지 때문에 못 볼 것 같다.^^;;;

근데 땡기는 이유가 뭘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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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14-08-20 18: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사는. 곳은. 오늘. 비. 안왔는데~ 지겹죠. 비

후애(厚愛) 2014-08-21 16:01   좋아요 0 | URL
서울은 비가 안 내렸군요..
지겹지는 않지만 비가 많이 내려서 야채값이 올랐네요..ㅠㅠ

2014-08-22 16: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08-22 16:2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서운해 하자...

무엇을 기대한 걸까...

그냥 조금이라도 솔직해지면 이리 서운해 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

그렇지...뭐...

오늘 기분이 다운이다...

조금만 자야겠다...

그럼 내 기분도 괜찮아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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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제는 비가 조금씩 내리더니 오늘은 비와 함께 천둥번개가 치고 있다.

으르릉~~크르릉

그리고 밖이 많이 어둡다.

꼭 저녁 같다는...

이런 날은 부침개와 함께 책을 읽는 게 딱 좋은 날씨~

비님을 서울에 계신 고운님께 시원하게 보내시라고 보내드리고 싶다.*^^*

"비님 고운님께 가 주셔요~!!!!!!"

 

 

2. 친구가 대구에 오기로 했는데 아직까지 연락이 없다.

쳇~

보고싶기도 하고 서운하기도 했지만 사정이 있어서 그런가보다 생각을 했다.

너무 기다리게 해서 친구가 얄밉기도 하지만...

그래도 같은 한국에 살고 있는데 언젠가는 보겠지...

이틀전에 꿈을 꾸었다.

친구가 꿈속에 안 좋게 보였다.

요즘 난 내 꿈을 무시를 못한다.

자꾸 마음이 쓰여 조금전에 친구한테 전화를 했더니 바로 받는다.

대구에 왔단다.

근데 어머님이 병원에 입원을 하셨단다.

가슴이 철렁

건강이 안 좋아지셔서 병원에 입원을 하셨는데 지금은 괜찮다고 하는 친구의 말

병문안 간다고 마구 우겨도 친구가 오지 말란다.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오지 말라고 했단다.

아마 어머님이 거절을 하시는 것 같다..

일주일 있으면 퇴원을 하니까 그 때 연락을 한단다.

나는 괜찮으니 어머님한테 신경 쓰라고 하면서 전화를 끊었다.

어머님을 뵙고 싶지만 나중에 집에 계실 때 찾아뵈야겠다.

 

어쩐지 꿈이...

 

3. 조금전에 책 선물을 받았다.

서재에 가서 감사의 인사를 남겼지만 그 분께서 서재를 안 하시니 남긴 글을 보실지 안 보실지

몰라서 내 서재에 감사의 인사를 남기고 싶었다.

 

 

 

 

 

 

 

 

 

 

 

 

 

보내 주신 책 오늘 잘 받았습니다.*^^*

즐겁게 행복하게 잘 읽을께요~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꾸벅

 

더위조심하시고요,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너무너무 고맙습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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