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군님 저 오늘  깜짝 놀랐습니다.

책 읽고 싶다고 한지가 어제 같은데 오늘 이렇게 제 손에 오다니요.

 

 

 

 

치카님 페이퍼에서 만났을떄부터 눈독만 들이던 이책을 정군님이 탐나게 리뷰를 써주셔서 그만 철모르게 한마디 했는데 덥석 보내주신다기에 전 님이 보신 책을 주시는 줄 알았답니다.

그런데 아니더군요.

너무 감사하고 죄송하고 그러네요.

열심히 읽고 저도 공부할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정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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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6-11-10 2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하.. 마일리지도 있고 해서.. 내친김에 주문했었지요..;;;
좋은 책이니까 하늘바람님이 재밌게 보실거라 믿어요^^

2006-11-11 03: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11-11 1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군님 네 너무나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속삭여주신님 저 오늘 깜짝 놀랐습니다, 이렇게 자주 놀래켜 주시다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