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저희집 책장이 금세 가득 차서 자리를 좀 만들어야 할 것같아 겸사겸사 책 바꿔보기를 할까 합니다.
제가 내놓은 책은 한번 정도 읽은 책이고요. 그래서 새책이나 다름없지만 그래도 읽은 것이니 헌책이라 할 수 있죠. ㅠㅠ
먼저 내놓는 책은


-초록콩님

-마노아님


-초록콩님

-초록콩님

-마노아님

-마노아님

이 책은 2권입니다.


이 책은 사 놓고 안 읽었네요. 그런데 요즘은 다른 책이 읽고 싶어서요.
제가 바꿔 보고 싶은 책은







입니다.
방법은 제가 내놓은 책 3~4권과 제가 보고픈 책 한권을 교환했으면 합니다. 제가 내놓은 책 다 가져가시고 제게 2권만 보내주셔도 됩니다.
제가 보고픈 책이 없다면 그외 하늘바람에게 다른 책을 권해 주셔도 됩니다.
당근 저 헌책이라도 상관없습니다. 대신 택배비만 각자 부담했으면 해요.
만약 한두권씩만 원하시면 너무 택배양이 많아져서 조금 부담스럽거든요,
제가 너무 얌체 같나요?
사실 다 그냥 드려야 하는데 여기 살짝 제 보고픈 책을 껴 놓으니 참 죄송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