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이 입체 초음파를 찍은 동영상 시디가 궁금해서 컴퓨터로 열어보았더니 어머나 저장이 안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병원에 갔더니 다시 해 주었지요.

덕분에 복이를 다시 만났답니다.

지지난 주에는 일주일정도 작다고 해서 920그람었는데 이번에는 드디어 1kg을 넘었어요.1.1kg

그래서 얼굴이 좀더 통통해져있더군요.

머리도 위에 있었는데 아래로 내려가고 제 배꼽즘에 발이 있대요. 어쩐지 심장뛰는 것처러 ㅁ쿵쿵거렸는데 그게 발이었다네요.

^^저장이 안되어서 복이 한번 더 봤지요.

아무래도 복이는 저만 예뻐하는 고슴도치 아이 될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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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유스또 2006-10-27 0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이뻐해요.. 고슴도치 이모..^^
복이가 건강하고 벌써 거꾸로 머리가 내려 왔다니 착한 복이....

하늘바람 2006-10-27 0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감사해요 고슴도치 이모님
그래도 혹시 나중에 복이 못생겼다고 놀리시는거 아니실까 몰라요^^
전 예전에 못생긴 아이는 안 예버했었답니다. 엄마들 맘도 몰라주고 그런데 요즘은 모든 아기는 다 예쁘네요

마노아 2006-10-27 09: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헷, 사랑받는 복이, 엄마 다시 만나고 싶었나봐요^^체중에 늘어서 다행이에요. 하늘바람님 맛있는 것 많이 드셔요^^

치유 2006-10-27 0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마나 이뻐하는게 아니라 복이를 이뻐하는 이들이 수많은걸로 알아요~~~~~~~~!!

하늘바람 2006-10-27 1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노아님 그런가보네요 다시 만나고 싶었나봐요
배꽃님 ㅎ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