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이 입체 초음파를 찍은 동영상 시디가 궁금해서 컴퓨터로 열어보았더니 어머나 저장이 안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병원에 갔더니 다시 해 주었지요.
덕분에 복이를 다시 만났답니다.
지지난 주에는 일주일정도 작다고 해서 920그람었는데 이번에는 드디어 1kg을 넘었어요.1.1kg
그래서 얼굴이 좀더 통통해져있더군요.
머리도 위에 있었는데 아래로 내려가고 제 배꼽즘에 발이 있대요. 어쩐지 심장뛰는 것처러 ㅁ쿵쿵거렸는데 그게 발이었다네요.
^^저장이 안되어서 복이 한번 더 봤지요.
아무래도 복이는 저만 예뻐하는 고슴도치 아이 될 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