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가문이 부활을 보려다 여차저차해서 못 보았어요

그런데 볼 기회가 다시 생겨서 오늘 보았는데 예상과 똑같더이다.

그냥 웃기고 남는 건 없는

그냥 누가 표를 줘서 보았지 만약 돈주고 보았다면 좀 아까울 뻔했어요.

영화에는 나쁜 말들이 많이 나와서 걱정했지만

반면 음악도 많이 나오더군요. 음악만 나오면 복이는 신났지요.

병원간호사가 그러는데 사실 말소리는 태아에게 소음일 뿐이랍니다.

초음파 촬영해보면 아이가 찡그리고 있대요. 하지만 음악엔 좋은 반응을 한다더군요,

그다지 남는 건 없지만 웃으면서 전 재미있게 봤고

복이는 음악을 열심히 들었으니 그걸로 만족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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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7 23:42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10-17 2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속삭여주신님^^

씩씩하니 2006-10-18 16: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님....좋은 음악,,복이가 좋아했음,,음악회 간셈 치시면 되지요,모~
근대..말소리가 좋은지 알았었는대..
아~울 아그들,,,말소리를 너무 많이 들어서,,지금 제 말을 이리 안듣나????????ㅎㅎㅎ

하늘바람 2006-10-18 18: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 그럴리가요. 말도 부드럽게 하면 좋겠죠. 그런데 영어 테잎이나 사람들 왁자지껄소리는 소음으로 들린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