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만든다고 왔다갔다 하다 보니 서평은 뒷전으로 밀려나고 있네요.

읽기는 다 읽었는데 말입니다.

서평써야할 책을 다시 한번 되새겨 봐야겠어요

 

 단편집 모음인 이책은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대체로 무난한 수준이었어요.

 

 

 

 

 전문가 냄새 팍팍 풍기는 책이더군요. 사진에 대해 잘 모르던 내게 알려주었죠

 

 

 

 

   어딘가 상처가 있는 아이들 하지만 그 상처로 자라나는 아이들이야기입니다.

 

 

 

 

  1권보다 2권이 좋았으면서도 왜 서평을 안 쓰고 있는 걸까요?

너무 좋았던 기억만 남아 있네요


댓글(6)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프레이야 2006-09-28 18: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요,, 달려라 바퀴 ㅜㅜ

하늘바람 2006-09-28 18: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누가 먼저 쓰나 내기할까요? 호호 제가 질게 뻔하답니다 혜경님

2006-09-28 22: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09-29 0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여주신님 저는 잘 있어요.
님이 무탈하시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침흘린책 2006-09-29 09: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읽고 바로 바로 써야 하는데 미뤄둔게 너무 많아 어디 부터 손을 대야 할지...고민이죠~~ 저로 리스트라도 만들어 봐야겠어요~

하늘바람 2006-09-29 1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침흘린택님도 그러시나요? 저만그런줄 알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