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만든다고 왔다갔다 하다 보니 서평은 뒷전으로 밀려나고 있네요.
읽기는 다 읽었는데 말입니다.
서평써야할 책을 다시 한번 되새겨 봐야겠어요

단편집 모음인 이책은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대체로 무난한 수준이었어요.

전문가 냄새 팍팍 풍기는 책이더군요. 사진에 대해 잘 모르던 내게 알려주었죠

어딘가 상처가 있는 아이들 하지만 그 상처로 자라나는 아이들이야기입니다.

1권보다 2권이 좋았으면서도 왜 서평을 안 쓰고 있는 걸까요?
너무 좋았던 기억만 남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