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세실 > 하늘바람님 땡큐~~

이슬 맺힌 플라타너스에서 
유리창에 '톡'하고 떨어지는 물방울이
참 싱그럽게 느껴지는 아침 출근길이었답니다.
가을은 참 눈이 부시네요~~~

요즘 한창 태교에 열중하고 계신 님~
많은 기다림속에 잉태한 아가이기에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실듯 합니다.

아가 옷이랑 용품들 만드시는 님의 모습이
참 예쁘게 보여집니다.

그런 와중에 저에게 보내주신 님의 정성
참으로 고맙습니다.

노란색 좋아하는지 어찌 아시고...
님 생각하면서
잘 쓰겠습니다.

그리고 다요트에 효과적이라고 보내주신 책 또한
부지런히 읽고, 열심히 다요트 하겠습니다.

감사드리고,
행복한 한주 되시길 빌어요~~~



여우꼬리) 조기 찬조 출연한 녹차잔은 인사동에서 5,000원 주고 사왔다지요~~
               자랑하고 싶어서.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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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09-25 1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쁜 엽서도 고마워요~~~


하늘바람 2006-09-25 1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고 무신 세실님도 너무 허접하게 보내서 사실 지금 부끄러워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