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세실 > 하늘바람님 땡큐~~
이슬 맺힌 플라타너스에서
유리창에 '톡'하고 떨어지는 물방울이
참 싱그럽게 느껴지는 아침 출근길이었답니다.
가을은 참 눈이 부시네요~~~
요즘 한창 태교에 열중하고 계신 님~
많은 기다림속에 잉태한 아가이기에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실듯 합니다.
아가 옷이랑 용품들 만드시는 님의 모습이
참 예쁘게 보여집니다.
그런 와중에 저에게 보내주신 님의 정성
참으로 고맙습니다.
노란색 좋아하는지 어찌 아시고...
님 생각하면서
잘 쓰겠습니다.
그리고 다요트에 효과적이라고 보내주신 책 또한
부지런히 읽고, 열심히 다요트 하겠습니다.
감사드리고,
행복한 한주 되시길 빌어요~~~

여우꼬리) 조기 찬조 출연한 녹차잔은 인사동에서 5,000원 주고 사왔다지요~~
자랑하고 싶어서.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