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는 쓰기 어렵다고 하셨던 황선미 선생님
그런데 그 황선미 선생님의 판타지 신간이 나왔다.
바로 이책
<나온의 숨어있는 방>
이제 서두라 그런가 아직 판타지 기미가 안 보인다.
이 정도면 판타지로 시작해줘야하는데 아닌가?
일단 삽화가 내가 좋아하는 풍이라 마음에 든다.
아주 느리게 읽고 있는 책 중 하나로 메디치가 이야기가 있다.
첫 서두는 아주 흥미를 끌더니 피렌체 이야기가 조금 지루하다.
그 파트 넘기면 다시 흥미로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