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는 쓰기 어렵다고 하셨던 황선미 선생님

그런데 그 황선미 선생님의 판타지 신간이 나왔다.

바로 이책

<나온의 숨어있는 방>

이제 서두라 그런가 아직 판타지 기미가 안 보인다.

이 정도면 판타지로 시작해줘야하는데 아닌가?

일단 삽화가 내가 좋아하는 풍이라 마음에 든다.

 

 

아주 느리게 읽고 있는 책 중 하나로 메디치가 이야기가 있다.

첫 서두는 아주 흥미를 끌더니 피렌체 이야기가 조금 지루하다.

그 파트 넘기면 다시 흥미로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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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1 2006-09-09 15: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디치가라면..그 이탈리아의 갑부가문이군요. 소설인가요?

하늘바람 2006-09-09 15: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소설은 아니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