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걸어서 갈 수 있는 이비인후과를 알아냈어요.

도저히 목이 아프고 기침이 심해서 안되겠더라고요.

기침만 심하면 상관없는데 기침하면서 배에 힘이 가면 안좋다네요.

그래서 꾸역꾸역 갔는데

집에서 있을땐 선선하다 여긴 날씨는 왜 이리 찌는지 잠은 또 왜 오는지

한 20분은 걸어서 이비인 후과에 도착했는데 글세 문이 닫힌 거예요.

글쎄 목요일은 2시부터 한다는 거예요.

어제 전화했을땐 점심시간이 2시까지란 말해주었지만 목요일이 2시부터란 건 말안하던데.

차라리 오후에 갈껄

12시도 안된 시간에 기다릴 수도 없고

다시 꾸역꾸역 되돌아 오면서 아이고 오늘은 병원에 다시 못오겠다 싶었어요.

괜히 왔다갔다 지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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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31 15:32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08-31 15: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히궁 속삭여주신님 감사해요. 배보다 배꼽이겠어요. 감사합니다. 정말

2006-08-31 15: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08-31 15: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여 주신님 네 맞아요 제가 좀 예술인이라 ^^ 호호 농담이어요

2006-08-31 15: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08-31 15: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여 주신님 정말 감사합니다.

모1 2006-08-31 2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생하셨습니다. 요즘 병원들이 좀 시간이 들쭉날쭉한 것 같아요. 예전에 다니던 한의원은 수요일인가 목요일인가 중간에 쉬더라구요.

2006-08-31 22:20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08-31 2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가요? 그런데 민간요법 실천한다는게 참 쉽지 않네요 게을러서요

하늘바람 2006-08-31 2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1님 그러게요 잘 알아두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