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실 기분이 조금 우울했어요

아니 우울했다기 보다는 기운이 없었다 할까요?

이상하게 힘이 없고 기침해서 그런지 목소리도 안나오고

그래서 도라지 청을 사러 농협을 가는 길에 우편함에 꽂힌 엽서

와 신나라

이렇게 반가울 수가

지난번 배꽃님 엽서 받고서도 무척 신났었는데 해리포터님 정성어린 엽서도 정말 마음을 환하게 해 주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손글씨 엽서 주고 받는 알라딘 마을

저도 기운 좀 차리면 소식 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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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8 23: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08-29 06: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여 주신님 네 맞아요. 그래서 싸이월드에서도 못 느끼던 정을 알라딘에서 느끼고 있답니다.

해리포터7 2006-08-29 16: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곳곳에서 님의 글을 뵈니 저는 너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