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쓴 작가와는 어린이책만드는 사람들 모임에서 만났다
나이는 나보다 어리지만 기수로는 선배인데
사실 아는 사람으로 책을 달라기는 참 뭐하고
만나면 줄 수도 있었을 텐데 아쉽게도 만날 기회가 책이 나온 후로는 없었다.
그런데 책이 참 재미있어 보인다.
원래 작가가 유모가 넘쳐서 더 그런 생각이 드는 지도 모른다.
유행하는 소설 안 읽은 지 오래인데 이 책은 읽고 프다
멋진 리뷰들이 많아서인지 궁금궁금 백만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