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쓴 작가와는 어린이책만드는 사람들 모임에서 만났다

나이는 나보다 어리지만 기수로는 선배인데

사실 아는 사람으로 책을 달라기는 참 뭐하고

만나면 줄 수도 있었을 텐데 아쉽게도 만날 기회가 책이 나온 후로는 없었다.

그런데 책이 참 재미있어 보인다.

원래 작가가 유모가 넘쳐서 더 그런 생각이 드는 지도 모른다.

 

 

 

 

 

유행하는 소설 안 읽은 지 오래인데 이 책은 읽고 프다

멋진 리뷰들이 많아서인지 궁금궁금 백만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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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1 2006-08-28 16: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달콤한 비의 도시 겉표지가 상당히 우울해 뵈요. 멋지긴한데.

하늘바람 2006-08-28 2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달콤한 나의 도시인데 ^^; 정말 비의 도시처럼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