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네이버 블로그를 뒤적거리다 보면
직접 만든 아기옷, 커튼, 가방, 옷은 물론 이불까지
우너래 잘 못만들지만 만드는 건 좋아해서 하고 싶어도 손바느질로는 엄두가 안난다.
하다가 지처 버리기 일쑤
그러나 재봉틀 너무 고가라 몇번 말했지만 언제 몇번이나 하려고 하며 거절
미니 재봉틀이라도 살까
한 삼만원하던데
그게 효과가 있을까?
아 재봉틀 갖고 파라
재봉틀 있으면 옷도 만들어 입고 인형도 만들고 가방도 만들고 커튼, 베겟잎, 그리고 작은 소품들도 다 만들고 싶다.
욕심많은 하늘바람의 바람은 또 이렇게 흘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