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책이 내게 왔다.

꽤 두꺼운.

빽빽한 인터뷰 내용.

사실 부끄러운 말이지만 나는 지승호님의 책을 한 권도 읽지 못했다 2~3년전부터 동화만 주구장창 읽어재낀 탓도 있지만(변명)

지승호님은 내게 알라딘 지인분이었다.

이 책을 이제 막 읽기 시작하며

표지날개에 쓰여있는 비숍님은~ 부터 샅샅이 읽기 시작하며 지승호님이 조금씩 내게 들어오기 시작한다.

감독의 열정보다 더 빛나는 지승호님의 책.

부지런히 읽고 서평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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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06-08-23 1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분 참 멋지더라구요..리뷰로만 책을 접했지만 평도 모두 좋구요..
님의 리뷰 또 기대하고 있을께요..아참..형부가 지난번 그 책 너무 좋아라 하시더라구요..

하늘바람 2006-08-23 1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빠르시네요. 저희 랑이도 아주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