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창이 많아서 창밖의 날씨가 그대로 전해져 온다.

오늘 뜨겁지도 않으면서도 화사한 햇살이 창을 통해 집안 가득 들어왔다.

덥지 않고 선선하면서도 화사한 햇살

정말 눈이 부신 날이다.

이런 날은 뭘 하면 좋을까?

햇살받으며 책읽는 게 딱인데

향좋은 차를 마시면서 오래오래 햇살을 즐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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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유스또 2006-08-21 1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쩌면 당신은 장미를 닮았네요

 


오늘 같이 아름다운 날

복이와 함께 들어 보세요..

님이 기분 좋으시면 복이도 덩달아 좋아하겠죠?

너무 복이만 챙기는 멘트라구요?

그래도 어쩔수 없답니다

^^


하늘바람 2006-08-21 1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노래 선물 감사해요 또또님
너무 좋네요

2006-08-21 14:16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08-21 14: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여주신님 ㅎㅎㅎ 도착했군요, 다행이에요 좋아해주셔서 너무 기쁩니다.

모1 2006-08-22 2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포근해보이는 분위기....복이가 나른할듯..후후..

하늘바람 2006-08-22 2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모1님 저만 나른한 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