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창이 많아서 창밖의 날씨가 그대로 전해져 온다.
오늘 뜨겁지도 않으면서도 화사한 햇살이 창을 통해 집안 가득 들어왔다.
덥지 않고 선선하면서도 화사한 햇살
정말 눈이 부신 날이다.
이런 날은 뭘 하면 좋을까?
햇살받으며 책읽는 게 딱인데
향좋은 차를 마시면서 오래오래 햇살을 즐기고 싶다
오늘 같이 아름다운 날
복이와 함께 들어 보세요..
님이 기분 좋으시면 복이도 덩달아 좋아하겠죠?
너무 복이만 챙기는 멘트라구요?
그래도 어쩔수 없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