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중요한 분의 생신을 잊어버렸다

그래서는 안되는 거였는데

왜 그랬을까?

정말 까맣게 몰랐다.

정말 나는 나쁘다

내 생각만 했던 거다.

어쩜 그럴 수가

미안하고 죄송한데 멀리 있어서 당장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게 더 마음이 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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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06-08-20 2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화라도 드리시고 맘 편히 가지세요..살다 보면 그럴수도 있지요..

하늘바람 2006-08-20 23: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런데 사실은 먼저 전화를 주셔서 알았네요. ㅠㅠ

치유 2006-08-20 2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그래서 더 죄송했군요..

하늘바람 2006-08-20 2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맞아요 배꽃님 흑 어디 쥐구멍에 가서 숨고 싶었어요. 어차피 보이지도 않겠지만 얼굴이 화끈 달아올랐어요

실비 2006-08-21 0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끔 정신없어서 그럴때가 있더라구여.. 그럴때 정말 난감하고 어찌해야할지. 다음번에 잊지 않도록 꼭 미리 체크해둔답니다. 그분도 이해해주실거여요..

하늘바람 2006-08-21 09: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흑 실비님 괜찮다고는 하지만 정말 큰 실수를 한 것같아서 넘 난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