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복이에게 해줄 약속이 얼마나 많을까
그런데 지금 복이가 남자이지 여자인지 그리고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는 와중에 해줄 약속은
복이가 볼 책을 미리 한권씩 마련해 주어야 겠다는 것.
즉 그림책 모으기 약속이다.
책이야 돈주고 사면 그만이지만 그건 아픙로도 얼마든지 할 수 있겟다 싶어서
내가 선택한 방법은 알라딘 활동 열심히 해서
매주 30위에도 뽑혀서 (엄청난 꿈)
적어도 한두주에 한권씩 복이가 보았으면 하는 책을 신청해야겠단 생각이 든다.
집에는 그림책이 주로 내취향이어서 어렵고 철학적인 것만 수두룩하니 복이가 좋아할 것같지 않다 눈높이를 복이에게 맞춰야할 때.
알라딘 활동 다시 열심히 해야겠다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