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책은 사서 누구 선물 주기만 했지 내겐 없었다
서점가면 한번씩 읽고 오고 기분이 좋아져서 오는데
요즘 나는 좀 날마다 기분이 좋아져야 하기에 아무래도 곁에 있어야 할듯 싶었다.
이 책만 보면 저절로 입꼬리가 올라가며 눈이 반짝거려진다.
빨리 와라 구름빵아
이렇게 맑디 맑은 튤립을 보면 더 기분이 좋아지겠어요??
날마다 기분 좋아져야 하는 하늘바람님께 셀리 홈에서 멋대로 퍼다가 드림니다..ㅋㅋ
기분 좋은 날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