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은 알라딘 고운 님들을 생각하며 담았던 기억이 나요.

함께 모여 환하게 피어있는 모습이 마음에 쏘옥 들어왔어요. 

꿈나무를 키우느라 하루하루 바삐 보내시는 하늘바람님,

잠시나마 위로가 되는 사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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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8-08-30 16: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정말 예뻐요. 위로가 되고말고요 감사합니다

미설 2008-08-31 1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 한샘님의 맘 씀씀이가 얼마나 고운지요^^ 저 동그란 꽃잎 석장이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운 꽃을 이루어요. 제가 초등학교 이학년때쯤 꽃잎이 석장인 꽃을 그린 적이 있었는데 그걸 보신 담임 샘이 세상에 꽃잎이 세장인 꽃은 없다, 라고 못박아 말씀하신 게 아직 기억에 생생한데 이 꽃이 꽃잎이 석장이네요, 글쎄^^ 그냥 생각나서 횡설 수설~